
부문별 수상자는 △작목부문. 수도작 천인화(53세), 친환경농업 이태우(72세), 과수 이정울(52세), 채소 박인국(50세), 축산 이복규 (62세)씨 △협업농부문. 송악면 평촌1리 다라미자운영마을(대표 손창일) △농업관련 단체부문. 한살림아산시생산자연합회(대표 정운섭) △농정유공부문. 이한욱 배방농협 조합장, 류호열 아산원예농협 상무가 각각 선정됐다.
특히 농정유공 부문의 이한욱 배방농협조합장은 배방지역 농산물 브랜드화로 판로안정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에 류호열 아산원예농협 상무는 아산배 수출을 통한 수급과 판로안정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한편 선정된 농업인 및 유공자에 대한 시상은 11월 11일 제18회 농업인의 날 기념식장에서 있게 되며, 수상자는 상패를 수여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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