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지방통계청 천안사무소(소장 윤경진)는 10월20일부터 11월4일까지 15일간 ‘2013년 하반기 지역별고용조사’를 실시한다.
조사대상은 천안·아산시 2,180 표본가구(전국 19만9000가구)이며, 만15세 이상 가구원의 1주간(실업자는 4주간)의 경제활동 상태를 조사한다.
2013년 4월 실시한 지역별고용조사 잠정결과 경제활동인구 현황은 천안시가 15세 이상 49만4000명 중 취업자는 29만3000명으로 고용률은 59.4%, 실업율은 2.2%로 잠정 집계됐다.
아산시는 15세 이상 23만2000명 중 취업자는 14만1000명으로 고용률은 60.8%,실업률은 2.1%로 조사됐다.
취업자의 특성은 청년층(15~29세)비중이 천안시 19.6%, 아산시 18.1%로 156개 시·군 중에서 높게 나타났다.
한편 이 조사는 지난 4월에 실시한 지역별 고용조사로, 7개 특별·광역시를 제외한 9개도의 시·군에 대한 고용지표를 잠정적으로 집계한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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