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향교, 2013년 추계석전대제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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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향교, 2013년 추계석전대제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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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전대제는 전통적으로 국가에서 주관해온 주요 제례

▲ 초헌관,아헌관,종헌관,분헌관이 대성전에 들어서고 있다.
온양향교(전교 이종천)는 9월8일 오전 11시 온양향교 대성전에서 안상운(온양향교 총무수석장의)집례와 최한석(온양향교 감사)대축의 진행으로 2013년 추계석전대제를 거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용배 아산시교육복지국장, 남국현 온양6동장, 맹복재 만전당 홍가신 숭모회장, 신복수 여성유도회장, 유림관계자, 이상욱 전 아산시 재향군인회장, 주민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석전대제는 초헌관(복기왕 아산시장)의 전폐례와 초헌례, 아헌관(강홍선 아산경찰서 정보보안과장),종헌관(구본권 아산원예농협조합장),분헌관(이택구 아산시산림조합장)·오석구(온양향교장의), 집사의 예와 헌화 순으로 진행 됐다.

이날 이종천 전교는 “석전대제는 전통적으로 국가에서 주관해온 주요 제례 가운데 하나로, 공자를 추모하고 그 위대한 덕을 기리는 행사”라고 말했다.

석전대제는 전통적으로 국가에서 주관해온 주요 제례 가운데 하나로, 같은 날 중앙의 성균관을 비롯한 전국 234향교에서 봉행 하고 있다.

한편 온양향교에는 우리나라 설총 선생을 위시한 18賢(설총 등)5聖(공자 등)2賢(정호 등)총 25분의 위패가 모셔져 있다.

▲ 이종천 온양향교전교가 석전대제 설명을 하고 있다.
▲ 초헌관(복기왕 아산시장)이 전폐례를 하기위해 대성전에 들어서고 있다.
▲ 초헌관(복기왕 아산시장)이 술을 올리고 있다.
▲ 아헌관(강홍선 아산경찰서 정보보안과장)이 술을 올리고 있다.
▲ 종헌관(구본권 아산원예농협조합장)이 술을 올리고 있다.
▲ 집사들이 석전대제에 참여하고 있다.
▲ 신복수(가운데)여성유도회장과 회원들이 헌화를 하고 있다.
▲ 이종천 온양향교 전교와 초헌관,아헌관,종헌관,분헌관, 집례,대축,집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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