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 관심주] 하이켐텍(05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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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 관심주] 하이켐텍(05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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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에 근접 중ㆍ단기 투자에 적합

^^^▲ 하이켐텍(052350) 일봉주가가 바닥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 다음 증권싸이트에서 ^^^

코스닥 종합지수 상승세가 연 7일을 버티지 못하고 다시 하향으로 돌아서 금일 코스닥 종합지수는 전일보다 2.24p가 하락한 380.47을 기록하였다.

코스닥 종목에 하이켐텍(052350)이란 종목이 있는데 금일 하한가인 675원을 기록하였다가 종반에 하한가가 풀리면서 종가에서는 700원을 기록했다.

동사의 52주 년 중 최고가는 2004년 7월 1일자로 2010원이었고, 년 중 최저가는 12월 17일로 670원이었다. 즉 지금의 주가가 바닥이라는 의미다.

다만 '지하 밑에 바닥이 있다'는 증시의 격언을 참고하여 수시로 주식동향을 보는데 게을리 해서는 안된다.

따라서 초단타가 아닌 단ㆍ중기투자를 하고자 하는 주식투자자들에게 본 종목에 관심을 가지고 분할 매수할 것을 권한다. 즉 700원대에 일부를 매수하고 600원대에서 한번 더 매수하는 방법을 권한다. 그리고 1000원대 이상에서 분할매도 하면 된다.

하이켐텍은 당초 가스미터기에 사용하는 다이아프램 등을 제조하는 정밀기기 제조업을 영위하면서 2001년 7월 18일 코스닥에 등록, 인조피혁사업 적자로 곤란을 겪어 오다가 2004년 10월 12일 최종적으로 IT솔루션 사업을 하는 인터정보에 합병됐다.

기존 국내 독점사업 아이템인 다이아프램 사업은 효자업종으로 유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인터정보는 데이콤이 주관하는 광대역통합망(BcN) 시범사업을 위해 LG CNS와 지난 9월 24일 업무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고, 하이켐텍은 경기도 평택 소재 부동산 매각 작업을 하는 등 사업구조조정 및 재무 구조개선 작업을 꾸준히 해오고 있다.

합병 당시 하이켐텍과 인터정보의 합병비율은 인터정보 1주당 하이켐텍 2.7412주로 총 발행주식수는 450만주에서 1019만주로 늘어났다. 김상백 인터정보 대표가 지분율 21.96%로 최대 주주 겸 대표로 있고 대한투자신탁과 산은캐피탈 동양오리온투신이 각 3.4% 지분율로 주요 주주가 되었다.

회사 측은 합병당 시 2005년 실적목표에 대해 매출액 292억원, 영업이익 48억원으로 제시한 바 있어 향후 동사의 주가는 내년 이후 전체적으로 옛날의 명성을 되찾을 것으로 예상이 돼, 주가가 1천원대이상은 무난한 것으로 전문가들은 보고 있다.

최근 14일 공시에서도 나온 바처럼 하이켐텍은 인천 청소년 문화 사업단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인천광역시와 청소년 인터넷 유해정보 차단 시스템 구축 및 운영 사업을 위한 협약을 계약금액 4억6000만원에 수주했다.

이 중 소프트웨어 금액은 2억6000만원으로 체결하는 등 IT부분의 매출이 늘어나고 평택의 인조피혁사업이 정리되면 동사의 매출도 늘어나 이익도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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