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SNS학교폭력자살예방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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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과 함께 대덕산 우중 산행

대구에서 현직 미술교사가 학교폭력 및 자살을 예방하기 위한 활동을 SNS상에서 펼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대한민국SNS학교폭력자살예방위원회(대구경암중학교 이명우위원장)는 학생, 학부모, 교사, 지역사회를 아우러는 지역 모임단체로 현직 중학교 미술교사가 모임을 이끌어 나가고 있다.

▲ 대한민국SNS학교폭력자살예방위원회 청소년들과 산행중 기념촬영 @장현준기자

대한민국SNS학교폭력자살예방위원회는 특이하게도 SNS를 통한 청소년들에게 다가가고 관심을 증대시키기위한 노력을 하고 있으며 현재 페이스북 그룹에 1145명의 회원이 활동중이다.

특히 4월 20일(토) 아침 9시부터 학생 19명, 위원회 회원 9명이 대구 앞산에 올라 대구앞산을 사랑하고 한국전쟁, 고려완건에 대한 역사 스토리텔링을 청소년들과 함께 만들어 갔다. 청소년 꿈 디자인어인 이명우교사는 산행을 하면서 청소년들에게 앞산에 숨어 있는 전설을 이야기하면서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 주었다.

산행에 참여한 욱일섬유 김욱주대표는 "앞산에 자주 올라오는데 오늘은 중학교 학생들과 위원회 회원들이 함께 해서 더욱 뜻 깊다"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행사를 진행한 이명우위원장은 "청소년들이 어른들과 함께 어울리므로서 비행을 막고 탈선을 막을 수 있다"고 말하고 "이번과 같은 산행을 매달 3째주 토요일 계속해서 진행을 하니 관심과 성원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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