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병원, 인천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선정기념 심포지움 개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인하대병원, 인천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선정기념 심포지움 개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체계적 센터운영 위한 최신 지견 논의의 장(場) 마련

 

인하대병원(병원장 박승림)은 인천권역 심뇌혈관질환센터(센터장 박현선) 선정을 기념하여 2013년 4월 23일(화) 15시, 인하대병원 3층 대강당에서 심포지움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움은 지난 11월 보건복지부로부터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로 선정된 이후, 센터 구축과 관련된 진행사항을 알리고, 체계적인 센터운영을 위한 의견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박상은 국회의원, 전병률 질병관리본부장, 김교흥 인천광역시 정무부시장, 정영호 인천광역시 병원회장, 윤형선 인천광역시 의사회장 등이 참석한다. 심포지움의 주요 내용으로 계재덕 인천광역시 보건정책과장, 김남호 원광대병원 전북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장, 정한영 인하대병원 인천권역심뇌재활센터장, 이훈재 인하대병원 인천권역예방관리센터장 등의 강연과 주제발표가 진행한다.

박승림 병원장은 "지역 보건기관과 인천시민들에게 인천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의 선정의의와 경과를 보고하고, 향후 인천지역의 심뇌혈관질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인하대병원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의 사업계획을 점검해보고자 이번 심포지움을 개최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박현선 센터장(신경외과 교수)은 "현재 신속한 센터구축을 위해 밤낮으로 준비를 하고 있으며, 심뇌혈관질환에 관한 체계적 진료시스템, 전문재활치료 및 포괄적 예방관리를 정착화하고, 지역사회 및 도서지역의 의료취약지와 연계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라고 말했다. * 관련 문의 : 032-890-2885 (인하대병원 인천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