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제11회 대전여성상 수상 후보자를 5월16일까지 공모한다.
공모대상은 ▲훌륭한 어머니 ▲사회발전 ▲이웃사랑 3개 부문으로 시상예정일(7월1일) 현재 3년이상 대전시에 거주하고 있는 20세 이상 여성으로 모범적인 가정을 이루며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이 많은 여성이면 된다.
후보자 추천은 구청장 및 교육감, 단체, 대학 등 시장이 인정하는 단체의 대표의 추천을 받아 접수기간(5. 7. ~ 5. 16.)에 대전시 여성가족청소년과로 제출하면 된다.
▲훌륭한 어머니 부문은 효행이 지극해 어버이를 정성껏 봉양하고, 모범적인 가정을 이루며 올바른 가정교육으로 자녀를 지역사회의 정의로운 일꾼으로 훌륭하게 성장시킨 여성이면 추천 가능하다.
▲사회발전 부문은 사회 각 분야에서 뛰어난 공적으로 지역사회 발전 및 여성지위 향상에 기여한 여성이면 된다.
▲이웃사랑 부문은 불우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해 타의 귀감이 되는 여성으로 공적조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제출하면 된다.
기타 후보자 공모와 관련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홈페이지(www.daejeon.go.kr)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대전시 여성가족청소년과(042-270-4663)로 문의하면 된다.
수상자 결정은 대전여성상 심의위원회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5월말 선정예정이며, 오는 7월1일 제18회 여성주간 기념행사에서 대전광역시장 상패를 수여할 계획이다.
한편 대전시는 수상자의 자긍심을 높이고 사회에 귀감이 될 수 있도록 유공사항을 대전시청 홈페이지(대전소개 / 명예의전당)에 게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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