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발전연구원, 옛 도충남도청사 첫 입주
스크롤 이동 상태바
대전발전연구원, 옛 도충남도청사 첫 입주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원도심 공동화 해결 앞장·대전 발전의 비전 제시

▲ 대전발전연구원이 옛 충청남도청사로 첫 입주를 했다.
대전발전연구원(원장 이창기)은 3월31일까지 대전시 중구 선화동 옛 충남도청사 의회동 2~4층으로의 이사를 완료하고, 4월부터 본격적으로 원도심 공동화 해소와 활성화를 위한 작업에 착수한다.

대전발전연구원은 원도심 공동화를 해소하고자 대전시 산하기관 중 제일 먼저 옛 충남도청사 입주해 대전 발전의 비전 제시와 지역현안인 원도심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 심도깊게 연구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대전발전연구원은 올해 초 도심재생지원센터를 설립했으며, 도시 재생 및 활성화를 위한 종합적인 도시 재생 대책 수립에 각별한 노력을 하고 있다.

한편 이창기 원장은 ‘원도심 지역의 자존감을 회복하고 지역 상인들의 고통을 함께 나누면서 다함께 원도심 공동화 해결에 앞장서겠다’며 “현재 운영하고 있는 공공아카데미 운영에도 더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