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보건소, 청소년, 비만 학생 방학 집중관리 프로그램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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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보건소, 청소년, 비만 학생 방학 집중관리 프로그램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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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고 청소년 비만 집중관리
아산시보건소(소장 김태근)는 아산시 초·중·고등학생의 성장기 청소년의 건강을 위한 ‘비만 학생 방학 집중관리’ 프로그램을 마련해 다양한 건강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1월 7일(월요일)부터 2월말까지 8주 동안 집중적으로 비만을 탈출할 수 있도록 돕게 되며 오전반, 오후반, 초등반, 중·고반 4개반으로 구성해 학생들이 방학 중 학습활동에 방해가 되지 않는 시간에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초·중·고등학생 중 BMI 25이상인 학생 66명을 학교로부터 추천·신청을 받아 체지방·혈압·혈당·고지혈증 등 기본신체검사 실시했으며 7일 학생비만 집중관리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유·무산소운동, 근육운동, 영양관리(식이일지쓰기 등)지도, 금연·절주와 비만 등 비만과 관련된 타사업과도 연계·통합적인 접근을 통해 효과적으로 비만을 해소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학생들의 각종 질병예방과 건강수준향상을 위해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지난해 9월부터 아산시 생활체육회와 구강보건실운영학교를 연계해 추진한 학교건강교실을 통해 22개 학교에 4,000여명의 학생에게 올바른 건강정보와 줄넘기를 제공하는 등 건강한생활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힘을 기울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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