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제18대 대통령선거의 확정된 부재자신고인 2만6천382명(선상투표 부재자신고인 113명에게 기발송된 수 제외) 투표용지와 후보자 선거공보를 발송했다고 10일 밝혔다.
투표용지를 받은 유권자는 13일과 14일 양일간에 걸쳐 오전 6시부터 오후 4시까지 가까운 부재자투표소를 찾아가 투표하면 된다.
투표소에 갈 때는 선관위로부터 송부 받은 발송용 봉투와 회송용 봉투, 투표용지 그리고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또한, 거소에서 투표하기로 신고한 유권자는 투표용지에 볼펜 등으로 기표한 후 이를 회송용 봉투에 넣어 선거일인 19일 오후 6시까지 관할 선관위에 도착될 수 있도록 우편으로 송부해야 한다.
부재자투표소에서 투표해야할 사람이 거소투표의 방법으로 기표하는 경우에는 무효처리 되며, 이번 대통령선거부터 법이 개정돼 부재자투표소 투표시간이 오전 6시부터 시작된다.
울산의 부재자투표소 위치는 울산시선관위 홈페이지(http://us.election.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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