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OC위원회는 내년 2월에 열리는 이사회에서 최종 결론을 내기로 했다. IOC는 박종우 선수에게 현재 동메달 수여를 보류하고 있지만 IOC의 한 간부는 “엄중한 제재는 없을 것”이라는 견해를 보였다고 일본 교도통신이 6일 로잔 발 기사로 전했다.
한편, 국제축구연맹(FIFA)는 박종우 선수에 대해 ▲ A매치 2경기 출전 정지와 함께 ▲ 3,500스위스 프랑(약 410만원)의 벌금 처분을 내리고, ▲ 축구협회에게는 경고처분을 내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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