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정부, 인질 소재지 파악 못해
스크롤 이동 상태바
日 정부, 인질 소재지 파악 못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무장단체와 접촉하지 못해... 25개국에 협조 요청

무장단체가 제시한 기간을 빠르면 5시간 정도 남겨둔 일본 정부가 인질이 납치된 소재지를 파악하지못해 애를태우고 있다.

28일 오후 아사히신문에 따르면 고이즈미 총리는 기자단과의 회견에서 여러가지 보고가 있지만 아직 납치된 장소는 파악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납치사건이 발생한 이후 일본정부는 알자지라 방송을 통해 코우다씨의 석방을 요구하는 한편 이라크 임시정부 및 한국, 미국 등 25개국에 협조를 요청했다.

일본정부는 코우다씨를 납치한 무장단체에서 접촉을 해오거나 또 다른 성명서를 발표하면 해결의 실마리를 잡을 수 있을것으로 생각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무장단체에서는 아무런 움직임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요르단 현지대책본부에 급파된 다나카와 외무부대신은 28일 오전1시(현지시간) 현지에 도착해서 정보수집에 들어갔고 코우다씨의 가족들은 알자지라 도쿄지국에서 코우다씨는 자위대와 아무런 관계가 없다며 석방을 촉구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