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 대통령 각하께 드리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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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초 개천절에 붙입니다

▲ 손수 논에서 모심기 하는 조국 산업화 근대화 영웅 박정희 대통령
박정희 대통령 각하, 각하께서 안 계신 동안에 대한민국은 딴판이 되었습니다. 그토록 공들여 펼치셨던 새마을 운동은 고전적인 운동으로 뒤로 물려 졌고 그동안 경제개발 5개년 계획으로 이뤄놓은 한강의 기적은 무능한 대통령들이 대거 집권하는 동안에 성장 동력은 고사하고 잠재동력까지 까먹은 상태입니다. 대통령의 사상과 입맛에 따라 북한 퍼주기에 몰두하면서 거덜이 났습니다. 각하의 유신정책과 맞서 소위 민주화 운동을 펼쳤던 김영삼, 김대중 두 대통령은 막상 대통령이 되고 나니 입맛대로의 독재로 민생을 파탄 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국민이 제발하지 말아 달라고 부탁한 경부운하를 4대강 사업으로 이름만 살짝 바꾸고 22조원이나 되는 국민의 세금을 4대강에 꼴아 박아 넣었습니다.

오늘 하늘에서 평안히 쉬고 계실 각하께 이 글을 올리는 것은 하도 가슴이 먹먹하기 때문입니다. 공무원들은 20년 이상을 근무하고 정년퇴직하면 자동적으로 나오는 근정훈장을 받고 국가유공자로 대우받으며 평생 연금을 받고 살 수 있습니다. 문제는 시간이 지나갈수록 연금수혜공무원들의 숫자가 폭발적으로 늘어난다는데 있습니다. 국민은 이들을 세금으로 부양해야 하는데 2030년이 되면 최소 25조원이 이들에게 지급되어야 합니다. 매년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국채에 대한 이자는 내년에는 15조원에 달하고 2030년이 되면 50조원에 달할 전망입니다. 경제 인구는 뚝 떨어져 청년 6명이 노인을 부양해야 하는데 이 가운데 퇴직공무원들의 연금부담까지 더해지면 청년 3명이 1명을 부양해야 하는 꼴이 됩니다. 2030년이 되면 년 간 80조원이 연금 및 국채이자로 들어가야 합니다. 갑갑하지요. 2030년이 되면 국가가 망한다는 망국론이 설득력이 있게 들려오는 이유입니다.

1. 각하, 저 좀 보아 주십시오.

각하 제가 어주 기법으로 어초를 복원하고 청주식초를 연구한 끝에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었습니다. 5000년 발효국가의 역사를 가진 우리나라의 청주식초는 구원물질이라는 결론입니다. 청주식초를 산업화 하면 국가 경제는 물론 단 시간 내에 선진국으로 진입시켜 줄 수 있습니다. 청주식초의 5대 절대 능력 때문입니다.

청주식초의 5대 절대능력은 식초연구로 노벨생리의학상을 수상한 석학들과 서울대 약대 학장이었던 심길순 박사의 논문 보고를 인용하여 정립한 이론입니다. 1. 방사능 물질 제거, 2. 발암물질 제거, 3. 항생물질 제거, 4. 중금속 및 계면활성제를 비롯한 유독화학물질 제거, 5. 독극물의 제독 능력이 그것입니다. 이 능력은 체내, 수질, 환경을 가리지 않고 아세토박터균에 접촉되면 즉시 나타나는 능력으로 아세토박터균을 함유하고 있는 식초를 통해 나타나는 절대능력입니다.

이 능력 때문에 신비한 물, 구원물질로 불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이 다가 아닙니다. 아직도 식초의 효능은 양파를 벗기는 것과 같이 밝혀내도 끝없이 다음이 있는 물질입니다. 이 때문에 세계는 식초를 신재생물질로 분류하여 식초를 통해 경제를 유발하는 융 복합 기술을 찾아내기 위해 골몰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청주식초를 아주 쉽게 만들어 낼 수 있고 잘 만들어 낼 수 있으며 많이 만들어 낼 수 있는 3박자를 갖춘 국가입니다. 마음만 먹으면 청주식초를 무제한 만들어 낼 수 있다는 뜻이지요. 각하께서 쌀 수출을 막고 밀주정책을 펴신 이후에 청주식초의 맥은 완전히 끊겼습니다. 이제 쌀이 남아도는 지경이며, FTA로 인해 의무적으로 수입해 와야 하는 쌀 때문에 쌀 소비 촉진법까지 만들어졌으니 세월이 무상하다 할 만합니다. 작금에 들어와 맥이 끊겼던 청주식초가 복원되고 있으며 청주식초를 통해 가정경제를 해결해 보겠다는 분들도 많이 생겼습니다. 이제는 대기업들까지 달라붙어 식초음료를 개발하여 판매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청주식초를 융 복합하여 산업용으로 응용하려는 연구는 전무합니다.

민초가 겨우 청주식초를 산업용으로 응용하여 100만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선포하고 연구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나 애초에 이 문제는 개인이나 연구소의 역량을 훨씬 뛰어넘는 문제입니다. 때문에 정부가 나서주지 않는 한 청주식초 산업화는 요원한 숙제로 남아 있게 될 것입니다.

2. 각하께서 세우신 구미 공단에 야단이 났습니다.

화학공장의 폭발로 불산이 인근 지역을 덮쳤기 때문입니다. 이로 인해 근로자 2명이 사망했고 인근 농축산가는 그야말로 날벼락을 맞았습니다. 수확을 앞둔, 벼, 사과, 배, 포도 등의 작물이 불산에 노출되어 몽땅 말라죽고 말았습니다. 축산가에서는 한우들이 침을 흘리며 며칠 째 밥을 먹지 않는다고 보고되었습니다. 인근 주민들의 건강에도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전문가들이 동원되었고 소방차를 동원하여 소방 수로 세척하는 작업이 병행되었습니다. 전문가는 물론 미군부대에서 급파된 화학전문가도 해법을 찾지 못했고 다만 소방 수로 세척하는 정도로 해결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불산이 어디로 가겠습니까? 결국 하천을 오염시킬 것이지요.

각하, 우주시대를 열겠다며 나로호 까지 발사하겠다는 대한민국의 기술과학수준이 불산 정도도 해결할 수 없는 한심한 수준인가요? 어떻게 이런 정부를 국민이 믿고 한국인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살겠습니까? 20년 동안 출퇴근만 잘하면 근조훈장을 받고 유공자가 되는 판국입니다. 대체 무얼 했다고 유공자로 대우를 받아야 합니까? 이런 문제도 하나 해결하지 못하는 무능한 공무원들인데 말입니다.

해결방법이 없다는 보도를 접하고 난 뒤에 민초는 울분에 가득차서 청주식초를 사용할 것을 제의했습니다. 대체 나로호 까지 발사하는 우주강국을 지향하겠다는 대한민국의 과학이 고작 불산 하나 해결하지 못해서 해결방법이 없다는 보도를 내야 하느냐고 추궁도 했습니다. 청주식초를 사용하면 수질오염의 문제까지 해결된다고 강력하게 어필했습니다. 청주식초 원액에 십대일로 살포하면 되기 때문에 1톤이면, 10톤의 식초수가 만들어짐으로 1톤을 내놓겠다고 했습니다. 거저 줄 수는 없고 1리터에 7만 5천원에 판매되고 있는 식초이니 리터당 5만원에 사가라고 했습니다. 이 내용을 구미시에 제안하는 글로 올렸습니다. 이 글은 곧 비공개로 전환되었다고 통보해왔습니다. 문제가 발생하면 문제를 해결하기 보다는 덮으려는 공무원들의 철 밥통 정신이 엿보이는 대목입니다.

3. 각하라면 이렇게 하셨을까요?

해방 후 70년 어간에 한강의 기적을 이룬 대한민국은 이제 국민은 없고 공무원들만 있는 이상한 정부가 되고 말았습니다. 국민이 공무원을 위해 존재하는 악질적인 형태로서 민주주의를 변태적인 방법으로 외곡 시킨 결과물이지요. 정부라는 거창한 이름으로 국민들에게는 애국심과 세금을 요구하고 자신들은 일제치하의 순사와 같이 완장차고 몽둥이를 든 형국으로 국민을 쥐어짜고 있습니다. 이들은 자신들에게 유리한 법을 만들어 놓고 적자운영과는 상관없이 국민의 세금으로 성과금 까지 합법적으로 챙겨가도록 법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새삼 각하가 생각나는 이유이기도 하지요.

잘 한다면 이런 저런 말이 나오지 않을 것입니다. 구제역으로 축산가와 전 국민을 사지에 몰아넣고도 반성이 없는 공무원 세계, 문제가 터지고 일이 생겨야 겨우 움직이는 나무늘보와 같은 존재, 돈이 생기는 구멍이라면 머리부터 들이밀고 챙기는 하이에나와 같은 생리, 이 가운데에서 사명감으로 국민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공무원들도 있기는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몇이나 되겠습니까? 공무원 사회가 변하지 않으면 국가의 존망마저 위태로운 현 시점에서도 정부는 세금 걷기에 혈안이 되어 적자예산을 편성하며 국가부채를 늘려나가고 있습니다. 이제 공무원을 대상으로 새마을 운동을 벌여야 할 때입니다. 다 같이 무너질 수는 없겠기 때문이며 공무원들 때문에 망국론이 더 이상 지펴져서는 안 되겠기 때문입니다.

4. 청주식초는 시대의 요청입니다.

산업화를 위해 망가진 환경을 되돌릴 수 있는 방법은 오직 청주식초에 호소하는 방법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청주식초를 산업화로 융 복합하게 되면 수십만 개의 일자리까지 창출됩니다.

현재까지 사용되고 있는 소방방법은 물을 사용하기 때문에 한계가 있습니다. 과거에는 목조 건물이 많았기 때문에 소방 수를 사용해도 문제가 별로 없었습니다. 하지만 현재는 콘크리트 구조물에 내부는 화학물질로 채워져 있으며 각종 전선들이 화재의 경로가 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화재가 발생하면 유독가스가 발생하여 인명이 살상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소방 수를 식초 수로 대체하는 것이 과학입니다. 식초 수를 소방 수로 사용하면 유독가스가 제거됩니다. 화학적으로는 아세토박터균이 유독가스와 접촉되면서 유독가스의 탄소와 수소를 빼앗아 형질을 변형시켜 이산화탄소와 물로 만듭니다. 때문에 인화물질에서 배출되는 탄소가 이산화탄소로 변형되면서 불길은 약해지고 유독가스가 제거됩니다. 바꿔 말씀드리면 불길의 진화시간이 단축되고 유독가스 발생양이 줄어 덜어 인명피해를 상당히 줄일 수 있다는 것이지요. 이것이 소화 수를 식초 수로 바꿔야 할 이유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스프링쿨러까지 식초수로 바꿔야 한다는 말은 아닙니다. 다만 식초 원액을 비치하고 있다가 출동시 탱크에 부어 적합비율로 맞춰 주는 것으로 접근성과 경제성에서 만족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5. 식초 농법, 식초 사육법으로 대체해야 할 때

현재의 유기농 농법은 저농약 농작법 까지를 유기농법으로 인정해 주고 있습니다. 농약과 화학비료 사용 문제는 수질문제와도 연결이 되어 있는 문제이기 때문에 농약과 화학비료 사용문제를 두고 수질문제개선을 언급하는 정부의 답변은 옹색하기 그지없습니다. 농약 사용을 금지시키고 화학비료 사용을 식초 농법으로 전환시켜 주면 100% 친환경 농작이 가능합니다. 수확량은 1.5배나 증가합니다. 모든 농작물에 적용할 수 있는 농작법으로 인류 생태학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GMO 문제까지 해결할 수 있는 농법입니다. 식초농법으로 전환하면 수확률을 높아지고 수질오염문제도 바로 잡을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식초 사육법입니다. 식초 사육법을 기본적으로 채용하면 구제역을 비롯하여 가축 전염병의 공포에서 완전히 벗어날 수 있습니다. 식초를 사료에 섞어 먹이고 식초수를 공급해 주는 방식입니다. 가축의 생장속도가 빨라지고 한우의 경우 마블링이 고르게 분포되어 최소 1등급 이상 상승효과로 이어집니다. 닭이나 오리의 경우에도 AI조류 독감 등의 전염병이 예방되고 면역력이 증강되어 항생제를 사용하지 않아도 됩니다. 역시 생장속도가 빨라지고 육질이 좋아지는 효과가 있습니다.

식초 농법, 식초 사육법을 적용하여 3대에 이르게 되면 유전자의 영향을 받아 최고의 품종이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이는 품종개량의 효과와 동일한 효과입니다. 오히려 품종개량 된 개체보다 면역력이 증강된 건강체질의 작물과 가축이 만들어집니다.

식초농법과 식초 사육법이 적용된 도시는 수질문제에도 기여하게 되어 있음으로 힐링도시가 되는 기대효과가 발생합니다. 작물과 가축이 최고로 잘 되는 곳이라면 사람도 잘 되게 되어 있기 때문에 힐링도시가 된다는 뜻입니다.

6. 30만에서 100만 가구의 일자리 창출 방법은 청주식초 밖에 없습니다.

국민의 일자리를 만들어 주기 위해 서독 광부와 간호사 파견 그리고 월남 파병과 중동지역 건설근로자 파견 등에 온힘을 기울이셨던 각하가 생각납니다.

중동지역 근로자 파견으로 인해 외화 수입이 급증하면서 국내 근로자들도 덩달아 특수를 누렸지요. 1980년 당시에 배관공 조공의 일당이 3만원에 숙식제공이었습니다. 당시 9급 공무원 3호봉의 월급이 15만원이었고요. 현재 배관조공의 일당은 8만원으로 2.5배 증가에 그쳤으나 공무원의 월급은 10배로 올랐고 상여금과 수당을 포함하면 13배 이상이 됩니다. 그래서 공무원만 살맛나는 대한민국이라는 말이 나온 것입니다.

3만 명의 직원을 거느리고 있는 기업이라면 대기업 수준입니다. 30만 가구의 일자리 창출은 대기업을 10개 세우는 것과 같습니다. 30만 가구에서 제조되는 청주식초는, 주변의 화학공장 폭 발로 인한 유독가스 누출에 효율적으로 방어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된다는 장점까지 담보하고 있습니다. 청주식초를 살포하게 되면 소방차가 도착하기 이전에 상황이 끝날 수도 있습니다.

7. 청주식초를 국책사업으로 결정해 주십시오.

일자리 창출로부터 무공해 먹거리와 친환경 국토를 만들어 내고 높은 수확률로 GMO까지 몰아 낼 수 있으며 건강 100세를 구현해낼 수 있는 물질은 청주식초 밖에 없습니다. 가히 한국을 구원해 줄 메시야 적인 존재로서 청주식초는 재평가 받아야 합니다. 재평가 이후에 국책사업으로 결정되어야 함은 물론 전략적으로 접근되어 가장 효율적인 경제창출의 수단으로 승화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이러한 물질을 기대해 왔으며 그 효과를 두 눈으로 확인하고 있습니다.

한, 중, 일 3개국의 청주식초전쟁에서 우리가 앞서고 있는 것이 있다면 청주식초 원류라는 점이며 산업화를 위한 연구가 앞서 있다는 점입니다. 여기에 천혜적인 환경조건까지도 따라주고 있습니다. 한반도에는 500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가장 질 좋은 야생 누룩균과 야생 아세토박터균이 대거 서식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를 바탕으로 청주식초를 산업화 할 수 있으며 산업화를 이루게 되면 선진국으로 입성하게 되어 있습니다. 청주식초야 말로 대한민국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살려 줄 수 있는 가능물질이며 행복 물질입니다.

8. 각하, 부디 하늘나라에서라도 이 나라를 굽어 살펴 주십시오.

민초 개천절에 부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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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노종북좌파 시발럼들아 2013-08-09 04:39:46
오늘 우리 세대가 땀 흘려 이룩하는 모든 것이 결코 오늘을 잘살고자 함이 아니요, 이를 내일의 세대 앞에 물려주어 길이 겨레의 영원한 생명을 생동케 하고자 함이다 라는 신념으로 후손들을 위해서 일해것만 뒤통수 치노 시발노무 세기들이 김대중 노무현 고추나 핥아라 개새기들아

2012-11-26 17:38:40
소름끼친다.. 각하각하 하는거 봐라 ㄷㄷ 북한가서 김정일 수령님이나 빨아라

꼴에 논설위원이네 2012-10-04 21:33:16
논설인줄 알았더니 식초 광고네

ㄷㄷㄷ 2012-10-04 17:06:36
식초로 불산 정화같은 소리 하고 자빠졌네.. 청주식초는 다카키 마사오 묘지에나 뿌려라 ㅉㅉ

zzzzzzzzz 2012-10-03 23:25:51
이건 뭐 병신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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