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딧불이 축제’는 어린이 방문객을 위해 곤충과 관련된 생활소품 및 예쁜곤충모형 만들기, 반딧불이바람개비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등 체험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이날 거리 퍼포먼스 펀! 펀! 펀!’공연도 진행돼 마임, 버블매직, 나홀로 서커스 등 다양한 형태의 퍼포먼스를 선보여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축하공연으로 제비잡는 비보이’ 공연과 팝 페라그룹 ‘라보엠’, 타악퍼포먼스 ‘잼스틱’출연하는 ‘반딧불이 그린콘서트’가 오후 7시 30분부터 오후 9시30분까지 환경과학공원 주광장에서 열렸다.
아산생태곤충원은 아산그린타워 1층 유리온실 내 마련됐으며, 총사업비 14억원을 투입, 온실면적 1654㎡에 ▲수서곤충관 ▲토양곤충관 ▲향기식물관 ▲종합곤충관 ▲곤충먹이식물관 등 테마별 5개 전시관 규모로 조성됐다.
또 다양한 허브식물과 반딧불이·타란튤라·전갈 등 40여종의 살아있는 곤충이 전시돼 있어 곤충을 직접보고 만지는 생태체험 학습도 할 수 있다.
아산생태곤충원 관람시간은 매주 화~일요일(매주 월요일은 휴관)오전 10시~오후 6시까지며, 개관기념으로 9월 16일까지는 시민들에게 무료개방한다.
입장료는 성인 3000원, 어린이·청소년 2000원(그린타워 전망대 관람 포함)이며, 아산시민은 할인혜택도 받을 수 있다.
한편 그린타워 전망대는 소각장 굴뚝을 이용해 만든 시설로 SBS 런닝맨 촬영으로 유명세를 탔으며 전망대 2층엔 레스토랑(say on sky)도 오픈해 150m높이에서 아산시내 전경을 감상하며 음식을 즐길 수 있다.
아산그린타워전망대 관람시간은 매주 화~일요일, 오전 10시~오후 10시(주말 오후 11시)까지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하며,입장료는 성인 500원, 어린이․청소년 300원이며, 생태곤충원과 레스토랑 입장객은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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