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미운 오리 새끼’는 톱스타 없이 뜨거운 입소문 만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고, 신인 배우들의 자발적인 홍보 활동으로 이슈를 일으키고 있다.
곽경택 감독과 김준구, 조지환, 문원주, 정예진, 박혜선 등 모든 주,조연배우들이 매 시사회마다 무대인사에 오르는 것은 기본이고 지난 주부터는 홍대, 대학로, 강남 등 번화가 일대에서 프리허그를 하는 등 자발적인 홍보 활동에 열을 올리고 있는 것. 이 밖에도 일부 신인 배우들은 극중 의상인 헌병 제복을 입고 관객들을 직접 에스코트 하며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대형스타와 대규모 자본이 투입된 경쟁작들 틈에서도 ‘미운 오리 새끼’는 감독 및 배우들의 발로 뛰는 홍보활동과 시사회를 통한 뜨거운 입소문으로 ‘부러진 화살’에 이어 모두의 예상을 깨고 흥행에 성공한 히트작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영화 ‘미운 오리 새끼’는 오는 8월 30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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