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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미운 오리 새끼’ 감독과 신인배우 공격형 홍보

▲ 곽경택 감독은 지난 7월부터 대학생, 취업준비생, 보호소년 등 대한민국의 모든 ‘미운 오리들을 위한 특별 강연회’부터 관객과의 대화를 위한 취중진담 등 각종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사진:트리니티 엔터테인먼트)
영화 ‘미운 오리 새끼’(감독 곽경택 / 주연 김준구, 오달수, 조지환, 문원주 외)의 곽경택 감독과 주.조연 배우들이 직접 발벗고 나서는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쳐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영화 ‘미운 오리 새끼’는 톱스타 없이 뜨거운 입소문 만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고, 신인 배우들의 자발적인 홍보 활동으로 이슈를 일으키고 있다.

곽경택 감독과 김준구, 조지환, 문원주, 정예진, 박혜선 등 모든 주,조연배우들이 매 시사회마다 무대인사에 오르는 것은 기본이고 지난 주부터는 홍대, 대학로, 강남 등 번화가 일대에서 프리허그를 하는 등 자발적인 홍보 활동에 열을 올리고 있는 것. 이 밖에도 일부 신인 배우들은 극중 의상인 헌병 제복을 입고 관객들을 직접 에스코트 하며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 주.조연 배우들이 직접 발벗고 나서는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사진:트리니티 엔터테인먼트)
이 같은 적극적인 홍보활동은 비단 신인 배우들뿐 만 아니라, 곽경택 감독은 지난 7월부터 대학생, 취업준비생, 보호소년 등 대한민국의 모든 ‘미운 오리들을 위한 특별 강연회’부터 관객과의 대화를 위한 취중진담 등 각종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청춘들에게 든든한 멘토로서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영화 알리기에 힘을 싣고 있다.

대형스타와 대규모 자본이 투입된 경쟁작들 틈에서도 ‘미운 오리 새끼’는 감독 및 배우들의 발로 뛰는 홍보활동과 시사회를 통한 뜨거운 입소문으로 ‘부러진 화살’에 이어 모두의 예상을 깨고 흥행에 성공한 히트작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영화 ‘미운 오리 새끼’는 오는 8월 30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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