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생태곤충원은 아산그린타워 1층 유리온실 내에 총사업비 14억원을 투입, 온실면적 1654㎡에 다양한 식물과 40여종의 살아있는 곤충을 전시,생태체험장으로 조성됐다.
생태곤충원은 ▲수서곤충관(시각)▲토양곤충관(촉각)▲향기식물관(후각)▲종합곤충관(청각)▲곤충먹이식물관(미각)으로 조성 돼있다.
수서곤충관(시각)은 꽃과 식물, 나비 및 수서 곤충 서식처와 수변식물을 관찰 할 수 있으며, 나비 5종, 수서곤충 6종 등 총 21종 곤충 전시 돼 있다.
토양곤충관(촉각)은 타란 튤라 8종, 전갈 2종, 미어켓 등 15종 곤충들이 있어 가까운 거리에서 보고 만질 수 있다.
또 향기식물관은 향이 좋은 허브식물을 다수 식재해 깨끗한 공기 속에서 마음을 진정시키고 조용하게 쉬어 갈 수 있도록 구성됐다.
종합곤충관은 귀뚜라미와 벌 등의 소리를 내는 곤충을 대표로해 사슴벌레 3종, 벌 2종, 하늘소 2종 등 9종 곤충을 보고 소리를 들을 수 있다.
곤충먹이식물관은 나비가 좋아하는 꽃 종류 식물과 애벌레 관찰대가 있으며, 특히 한편에 반딧불이 서식처를 조성해 반딧불이의 생애와 불빛을 도심지에서 관찰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아산생태곤충원은 오픈 기념기념으로 오는 9월1일 ‘반딧불이 축제’를 열며 전야제 행사로 8월31일 오후 7시30분부터 9시까지 환경과학공원 주광장에서 2012 찾아가는 문화예술공연‘오감만족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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