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환경과학공원 내 ‘아산생태곤충원’ 준공 커팅식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아산환경과학공원 내 ‘아산생태곤충원’ 준공 커팅식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총사업비 14억원 투입,온실면적 1654㎡규모 9월1일 개관

▲ 복기왕(네번째) 아산시장, 김응규 시의장,이준석 대표이사 등이 커팅을 하고 있다.
아산시 배미동 소재 아산환경과학공원 내‘아산생태곤충원(대표이사 이준석)’이 오는 9월1일 개관식을 앞두고 8월27일 오전 11시30분 테이프 준공 커팅식을 가졌다.

아산생태곤충원은 아산그린타워 1층 유리온실 내에 총사업비 14억원을 투입, 온실면적 1654㎡에 다양한 식물과 40여종의 살아있는 곤충을 전시,생태체험장으로 조성됐다.

생태곤충원은 ▲수서곤충관(시각)▲토양곤충관(촉각)▲향기식물관(후각)▲종합곤충관(청각)▲곤충먹이식물관(미각)으로 조성 돼있다.

수서곤충관(시각)은 꽃과 식물, 나비 및 수서 곤충 서식처와 수변식물을 관찰 할 수 있으며, 나비 5종, 수서곤충 6종 등 총 21종 곤충 전시 돼 있다.

토양곤충관(촉각)은 타란 튤라 8종, 전갈 2종, 미어켓 등 15종 곤충들이 있어 가까운 거리에서 보고 만질 수 있다.

또 향기식물관은 향이 좋은 허브식물을 다수 식재해 깨끗한 공기 속에서 마음을 진정시키고 조용하게 쉬어 갈 수 있도록 구성됐다.

종합곤충관은 귀뚜라미와 벌 등의 소리를 내는 곤충을 대표로해 사슴벌레 3종, 벌 2종, 하늘소 2종 등 9종 곤충을 보고 소리를 들을 수 있다.

곤충먹이식물관은 나비가 좋아하는 꽃 종류 식물과 애벌레 관찰대가 있으며, 특히 한편에 반딧불이 서식처를 조성해 반딧불이의 생애와 불빛을 도심지에서 관찰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아산생태곤충원은 오픈 기념기념으로 오는 9월1일 ‘반딧불이 축제’를 열며 전야제 행사로 8월31일 오후 7시30분부터 9시까지 환경과학공원 주광장에서 2012 찾아가는 문화예술공연‘오감만족이 진행된다.

 ▲복기왕 시장 등 참석자들이 곤충원을 둘러 보고 있다
 
▲ 이준석 대표이사가 설명을 하고 있다.
 
▲ 아산생태곤충원내 대형 거미 조형물.
▲ 복기왕 시장 등 참석자들이 아산시청 직장어린집 (원장 이휘진)어린이들과 나비를 날리고 있다.
▲ 아산생태곤충원 앞 곤충 조형물.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