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병관 회장은 제4대 회장으로 취임하면서 축하화환 대신 ‘사랑의 쌀’을 기증받아 경기침체와 불황으로 어려움에 처해 있는 이웃에게 봉사와 사랑을 실천함으로써 서로 돕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사랑의 쌀을 기증받은 쌍용3동주민센터(동장 홍미화)는 “감동과 의미가 깊은 사랑의 쌀을 기증해 준 천안희망로타리클럽회장 및 회원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세대에 전달하여 희망과 꿈을 잃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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