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호 당선자는 “2700여 조합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뭉쳐 진정한 농민의 농협으로 만들어 가자 ”며 “조합장으로 선택해준 성원과 지지를 잊지 않고 조합을 위해 열심히 노력 하겠다고 ”고 피력했다.
이어 “앞으로 공약사항을 꼼꼼히 챙겨 조합원의 뜻에 어긋나지 않는 조합을 만들고 조합의 모든 업무에 관해 열린 마음으로 조합원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하고 이를 적극 반영 하겠다”고 강조했다.
박 당선자는 “농협 상무 실무 경력을 살려 변화와 개혁을 통해 조합의 문턱을 낮추고 봉사하는 농협, 친절한 농협, 민주 농협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선거에는 총 5명이 출마했으며, 2위는 기호1번 이철재 후보 525표(25%), 3위 기호2번 이병탁 후보 425표(20%), 4위 기호5번 지영섭 후보 327표(16%), 5위 기호3번 박호권 후보 232표(12%)가 각각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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