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20일(화) 오전 11시 연수구청소년수련관에서 방과후아카데미 “꿈꾸는 나무”의 강사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에 수학강사 김혜숙 선생외 5명과 실무자 3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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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에 대한 느낌을 말하는 시간에는 전체적으로 모든 강사가 학생들을 지도하기 매우 어렵다고 호소했다.
실무자와의 긴밀한 연계도 부족했고, 청소년에 대한 인식도 부족해서 이런 문제점이 나타았다고 지적하면서 대안방안을 내놨다.
우선 방과후아카데미 수업 규칙의 필요성을 제시했고, 이와함께 칭찬제도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그러나 학교의 과중한 학업으로 지쳐있는 학생들에게 여기서까지 쉴 틈을 주지 않는다면 지치지 않을까 하는 우려도 제기됐다.
이번 간담회에서 강왕기 체육선생은 “학생들에게 다양한 제도를 도입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청소년을 향한 관심과 사랑”이라고 말했다.
방과후아카데미는 강사간담회를 통해 강사들의 어려움을 알 수 있었고, 앞으로 청소년에 대한 관심과 사랑으로 협력하여 학생들을 돌보기로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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