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 '을' 홍준표 전 대표...서울 노원 '병'은 아직도 미발표
새누리당 공천위원회(위원장 : 정홍원)는 7일(수) 10시 제23차 전체회의를 열어 3차 공직후보자 추천자를 결정하고 명단을 발표했다.관심을 모았던 서울 동대문 '을; 지역구에 전 새누리당 대표였던 홍준표 의원이 전략 공천을 받았고 광진 '을'에는 전준길 전 대검 중수부 검사가 공천장을 받았다.그러나 서울 노원 '병 지역구은 아직도 공천을 하지 않아 예비후보들의 속을 태웠다.새누리당이 7일 밝힌 3차 공천 대상자는 총 16명으로써, 공천대상자는 1, 2차 102명을 포함하여 전체 118명으로 아직도 경선 실시 47곳에 미공천지역 81곳이다.7일 새누리당이 밝힌 3차 공천자 명단을 보면 다음과 같다.▲서울동대문을 홍준표(57) 現 국회의원광진을 정준길(45) 前 대검 중수부 검사양천갑 길정우(57) 前 중앙일보 논설위원영등포갑 박선규(51) 前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송파을 유일호(57) 現 국회의원▲부산동래구 이진복(54) 現 국회의원남구갑 김정훈(54) 現 국회의원북구 강서구갑 박민식(46) 現 국회의원▲울산남구갑 이채익(56) 前 울산광역시 남구청장▲경기(1)성남분당갑 이종훈(52) 前 한국개발연구원 연구위원▲강원 (3)춘천 김진태(47) 前 춘천지검 부장검사강릉 권성동(51) 現 국회의원태백 영월 평창정선 염동열(51) 前 태백영월평창정선 당협위원장▲충남공주 박종준(47) 前 충남지방경찰청장▲경북포항 남 울릉 김형태(59) 前 KBS 방송국장▲경남사천 남해 하동 여상규(63) 現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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