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경찰서 조직폭력배낀 상습도박 일당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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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경찰서 조직폭력배낀 상습도박 일당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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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림면 구학산 7부 능선 펜션에서 상습 도박꾼들이 모여

ⓒ 뉴스타운
원주경찰서(서장 윤원욱)는 2월 27일 새벽 1:15경 원주시 신림면 구학리 ○○펜션에서 판돈 8천여만원을 걸고 일명 ‘도리짓고땡’이라는 화투 도박을 한 대구시에 거주하는 변○○씨(61세, 남) 등 

남녀 12명과 충북 제천, 대구, 울산, 강원 춘천, 평창, 횡성 등지에서 이들 상습도박꾼들을 모집한 충북 제천시에 거주하는 조직폭력배 최○○(34세, 남) 등 11명, 한적한 산골에 있는 펜션을 임대해 도박장소로 제공하고 망을 본 충북 제천시에 거주하는 허○○(53세, 남) 등 5명 등 총 28명을 검거하고 이들 중 도박전력이 있는 허○○(53세, 남) 등 5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한편 경찰은 이들이 한적한 시골 펜션에 모여 도박을 한다는 제보를 받고 강력팀 형사 등 23명을 동원해 도박현장을 급습해 도금 8천45만원과 화투 등을 압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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