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김해을, 진주갑 등 10개 지역은 경선통해 확정
민주통합당은 22일 문재인 상임고문, 문성근 최고위원, 김정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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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행정자치부 장관, 김영춘 전 최고위원 등 1차 공천자 40명을 오는 4월 19대 총선 후보로 확정 발표했다.
부산의 경우 단수 신청자인 문재인 상임고문(부산 강서구), 김영춘 전 최고위원(부산진 갑), 이정환 전 국무총리 정책상황실장(남구 갑), 전재수 전 청와대 제2부속실장 (북강서 갑), 최인호 부산시 당위원장(사하 갑) 등 5명이 확정됐다.
경남의 경우 장영달 전 의원(의령, 함안, 합천), 송인배 전 청와대 사회조정비관(양산), 김성진 전 청와대 행정관(마산갑) 등 8명이 확정됐고, 심규명 전 녹색에너지촉진시민포럼 대표(울산 남구갑)이 확정됐다.
대구에서는 김부겸 최고위원(대구 수성갑), 임대윤 전 동구청장(동구갑) 등 9명이 후보 적합판정을 받았고, 경상북도의 경우 허대만 경부도당 위원장(포항남, 울릉), 안정환 지역위원장(구미갑) 등 10명이 공천 통과했다.
한편, 민주통합당은 경남 김해을, 진주갑 등 10개 선거구에서는 경선을 치를 예정이며, 영남을 시작으로 충청, 강원, 수도권, 호남 등의 순으로 공천심사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아래는 민주당 영납지역 1차 후보 확정 명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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