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는 전주시 등 5개시와 청년실업자 210명(전주시 60명, 군산시 50명, 익산시 50명, 정읍시 30명, 김제시 20명)을 대상으로 기업에서 요구하는 맞춤형 현장 기술교육을 통한 취업알선 및 청년실업난 해소로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를 위한 '2012년 맞춤형 기술인력 교육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도내 청년 미취업자에게 기초 기능교육을 통한 직업선택 기회를 넓혀주고, 지역경제 성장에 필요한 산업인력을 육성하기 위해 추진한 사업으로 2008년 136명, 2009년 140명, 2010년 149명, 2011년 119명이 교육을 수료해 점진적 취업인원 증가 추세로 매년 많은 미취업자들에게 괜찮은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에 총사업비 756백만원(도비 227, 시비 529)을 지원하여 도내 폴리텍대학 및 직업능력개발 훈련시설 등과 협약을 체결하여 기업체에서 요구하는 실무형 인력을 3~6개월 동안 기능교육을 통해 관련기업에 취업을 목적으로 진행한다.
교육대상은 해당시 관내에 주소를 둔 18세 ~ 29세 이하 미취업자들을 우선 선발하되, 훈련직종, 지역여건 등을 감안하여 40세 이하 등 최소한의 범위 내에서 선발하며, 교육과정은 인력수요가 많고 취업가능성이 높은 직종인 보일러 설비, 냉?난방, 전기설비, 전산회계실무부터 산업사회에 급변에 따른 신성장 동력산업 관련 직종인 조선용접, 기계?CAD, 공장자동화 등 다양한 과정의 교육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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