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군 운암대교, 아름다운 관광명소로 발돋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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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운암대교, 아름다운 관광명소로 발돋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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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암대교 10일부터 경관 조명 밝히기로

익산국토관리청에서 2004년에 발주하여 추진했던 순창-운암간 국도 27호선 도로확장공사가 8년여에 걸친 오랜 공사를 마치고 오는 10일 열리는 개통식을 맞춰 전 구간을 개통할 계획이다.

▲ 임실군, 운암대교의 아름다운 야경 (사진=임실군 제공)
개통식과 더불어 임실군에서도 본 구간 운암대교(L=910m)에 설치된 경관조명의 아름다운 자태가 선보이며 임실군의 야간 명소로 거듭날 계획이다.


운암대교는 다섯 개의 주탑과 황포돛단배의 돛을 상징하는 케이블로 디자인되어 주변지형과 최적의 조화를 고려해 건설됨에 따라 관광객들이 환상의 대교를 볼 수 있게 되었다.


특히, 교량구간에 설치된 경관조명은 나트륨과 메탈램프 190개를 부착하여 자연과 인공의 조화를 연출함으로써 옥정호를 찾는 관광객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오는 10일부터 밝혀지는 경관조명은 동절기에는 18:30~21:00, 하절기에는 20:00~23:00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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