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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양여고 학생들이 사랑의 헌혈차량앞에 순서를 기다리고있다. ⓒ 뉴스타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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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헌혈에 앞서 내가 헌혈을 할수있는지 문지표를 작성하고 있는 온여고 학생들 ⓒ 뉴스타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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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순서를 기다리며 헌혈의 중요성과 혈압체크까지 꼼꼼히 살펴보고 있다. ⓒ 뉴스타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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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여고 헌혈을 위한 1초의 찡그림 아름다운 표정을 짓고있다. ⓒ 뉴스타운 | ||
온양여자고등학교(교장 신성순)는 2011년 11월28일(월요일) 고교운동장앞 정문에서 대한적십자사 대전지사·충남혈액원 헌혈차량을 이용해 사랑의헌혈동참이 아닌 실천으로 보여주었다.
대한적십자 대전·충남혈액원(최명달 팀장)은 헌혈홍보 문구에는 주민등록이 그가 누구인지를 알려준다면,헌혈증서에는 그가 어떤 사람인지 알려준다는 문구가 있다. 그만큼 헌혈은 사랑이라는 정표를 남기는 것이아닐까한다.동절기는 어느 때보다 혈액이 많이 부족한게 현실이라면서 많은 헌혈 실천을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온양여고 신성순교장은 대한민국 만17세 이상이 되면 누구나 헌혈에 동참할 수 있고 나의 건강까지 체크할 수 있어 일석이조라 말을 아끼지 않았다.이날 헌혈에 참가한 학생뿐 아니라 교사까지 사랑헌혈로 우리 이웃의 생명을 구하는 일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고, 추운날씨에도 찡그림 없이 헌혈행사에 참여한 모든 교사와 학생들에게 감사의 표현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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