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부터,『설해대비 적사장 설치 및 비상대응시스템』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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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병헌 남구청장 ⓒ 뉴스타운 | ||
우선 예상치 못한 강설에 대비하여 앞산순환도로 등 관내 주요도로와 이면도로에 276개의 모래주머니 및 염화칼슘이 담긴 적사장을 설치한다.
특히 지역별로 자율방재단원 중 적사장 관리자를 지정, 평상시 적사장의 상태를 수시로 확인토록 하여 비상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뿐만 아니라 1단계부터 5단계까지 기상상황별 특별근무계획을 세우고 주의보와 경보 등 특보가 발효되는 3단계부터는 전직원이 비상 대기하며, 효율적인 대처를 위해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로 구성된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현충삼거리와 대명소방파출소 구간과 궁도장 입구에서 상동교? 봉덕교에 이르는 구 앞산순환로 등 교통두절 예상구간에 담당자를 지정 비상연락망을 가동하며,
대명서로, 안지랑로, 현충로, 삼정골 등 10개 노선에 대해 도로별 책임부서를 지정하여 효과적인 제설작업을 시행토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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