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16일까지 고양꽃전시장서 우수농특산물 전시·판매
스크롤 이동 상태바
경기도, 16일까지 고양꽃전시장서 우수농특산물 전시·판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기도가 22년만에 도에서 개최하는 제92회 전국체육대회의 성공을 기원하며 도내 우수농특산물을 최대 20% 저렴하게 전시·판매하는 판촉전을 벌인다.

도는 오는 16일까지 2011 고양국제특산품 페스티벌과 연계해 고양꽃전시장에서 G마크 등 경기우수농산물 전시·홍보판매장을 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도를 대표하는 경기막걸리, 선인장, 장미, 개성인삼, 경기도지사인증 G마크 인증상품 등을 소개하고 전시장 밖에서는 14개 시군 27개 업체가 쌀국수, 잣, 포도, 버섯, 선인장, 꿀, 한방차, 홍삼제품, 돼지고기, 채소 등 60여개 품목을 시중가격 보다 10~20%저렴하게 판매한다.

이번 전시·홍보판매 행사에는 전문 홍보 도우미가 배치돼 소비자에게 G마크 농산물 등 경기 농특산물의 특장점을 소비자에게 알기 쉽게 홍보한다. 직접 맛보고 구입할 수 있도록 시식행사도 마련됐다.

또 우리농산물과 수입농산물을 구별할 수 있도록 실물모형물과 함께 주요특이사항을 기재한 설명판 등을 전시하는 농산물 원산지 비교 체험관도 운영된다.

도 관계자는 “도지사가 품질을 인증하는 G마크 등 경기농특산물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농가소득향상에도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전국체육대회가 개최되는 고양시를 방문하여 다양한 공연과 전시회 등 볼거리를 즐기고 값싸고 품질 좋은 경기농특산물도 구매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