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학생4-H 회원 농촌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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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학생4-H 회원 농촌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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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4-H 회원 300명 농촌체험활동으로 농심배워

ⓒ 뉴스타운 김종선 기자
원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 최지현)와 원주시4-H본부가 학생4-H회원을 대상으로 농촌을 이해하고 사라져가는 농촌풍습을 이해하는 체험활동을 실시한다.

관내 300명의 학생회원과 4-H지도교사 35명이 참여하게 되는 체험행사는 9월 2일(금)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신림면 용암리 용소막체험마을에서 실시하며 주요체험활동으로 농촌풍습체험으로 손두부 만들기와 인절미 만들기를 농촌자연생태 송어맨손으로 잡기와하며 자연생태계체험으로 물속곤충 및 물고기관찰 등을 실시한다.

또한, 논밭 제초작업과 고추따기 등을 통해 농작업의 어려움을 체험하게 되며 학생4-H활동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과 농촌과 농업을 이해하며 일상 학교학습활동에서 습득하기 어려운 자연상식과 농촌과 농업에 대한 상식을 직접 체험하게 된다. 참가한 학생회원들은 자연과 농촌을 주제로 글짓기활동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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