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 ‘행복마을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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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 ‘행복마을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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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군, 정미면 게이트볼장서 열려

▲ 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 행복마을잔치가 정미면 게이트볼장에서 개최되었다.
ⓒ 뉴스타운
  당진군자원봉사센터는 8월31(수요일) 정미면 게이트볼장에서 자원봉사자 및 마을주민 500명이 함께하는 행복마을 잔치가 열렸다.

이는 찾아가는 서비스를 목적으로 군민들에게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충청남도 「1+3사랑나눔」 사업과 병행하여 마련된 행사이다.

 

자원봉사자의 시연활동으로는 가스안전점검, 수지침, 영정사진촬영, 네일아트, 이미용, 돋보기지원, 예쁜손글씨, 이동진료 전개 되었으며 시연 후 해나루공연봉사단의 노래공연과 강종순, 봉성리노인회의 웰빙댄스공연은 행사의 흥거움을 한층 더해 주었다.

 

행사에 참여한 17개 봉사단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정미면 마을주민을 대상으로 구슬땀을 흘리며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마을 어르신들은 다양한 시연활동과 맛난 점심에 만족감을 들어내며 매년 정미면에서 진행 해주길 희망했다.

 

또한 이철환군수는 행사에 참여한 자원봉사단을 격려하고, 행복한 당진을 만들기 위해서 자원봉사자가 앞장서서 활동하여주길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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