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광복절 66주년을 맞이하여 자원봉사 단체인 ‘좋은사람실천운동본부’에서 광복절행사를 하며 부산에 거주중인 애국지사 박종오 회장과 만남을 가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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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오 회장은 부산 동래중학교 출신을 중심으로 결성된 비밀 학생조직인 조선청년독립당의 일원이고 부산에서 생존하는 소수의 애국지사이다.
조국을 잃은 민족들의 설움이 어떤가를 깨닫고 조국을 되찾겠다는 일념하나로 시작한 독립운동... 그리고 처절하고 암울했던 독립운동을 하며 끝없이 절망했던 나날가운데... 8월 15일 오후3시는 그에게 한줄기 빛을 가져다주었다고 한다.
그 후 66년 그는 현재 기성세대들이 광복에 대해 점점 잊는 모습을 보며 안타까워하였다.
그런 면에서 광복의 의미를 다시 새기자는 취지의 자원봉사 단체 ‘좋은사람실천운동본부’와 박종오 회장과의 만남은 이렇게 이어갔다.
마지막으로 박종오 회장은 광복절이나 삼일절에 태극기 게양을 꼭 하는 애국심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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