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통일준비 캠프 개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청소년 통일준비 캠프 개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통일준비 캠프에는 관내 보라매보육원 원생 40여명과 지도교사 등 80여명이 참가

  인천 동구(구청장 조택상)는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동구협의회(회장 조동한) 주관으로 4일 철원지역 제2땅굴과 전쟁기념관을 돌아보는 청소년 통일준비 캠프를 개최했다.

 

  여름방학을 맞이한 청소년들의 안보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청소년 통일준비 캠프에는 관내 보라매보육원 원생 40여명과 지도교사 등 80여명이 참가했다.

 

특히, 이번 통일준비 캠프에 참가한 청소년에게 안보의식을 키워 주기위해 한국전쟁 주요 전적지인 철원지역 백마고지, 노동당사, 전쟁기념관, 제2땅굴 등을 둘러보는 안보견학 체험을 하였다.

 

견학 프로그램에 이어서, 방학을 맞이한 보육원생들에게 여가활동을 통해 자존감을 높여주기 위해 한탄강 유원지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시간도 가졌다.

 

평통자문회의 동구협의회 관계자는 "최근 어느 때보다 안보의식이 강조되고 있는데, 견학에 참여한 청소년들이 분단현장을 눈으로 확인한 생생한 현장교육이 된 것 같아 보람을 느낀다"고 밝혔다.

ⓒ 뉴스타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