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의료원, 종합병원 최초 Wi-Fi 구축, Full-PACS 및 EMR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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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료원, 종합병원 최초 Wi-Fi 구축, Full-PACS 및 EMR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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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와 필름, 선 없는 디지털 정보화 종합병원으로 거듭나

인천시는 인천의료원(원장 조승연)을 고객과 함께 IT환경을 공유하는 인천종합병원으로 최초 Wi-Fi 존 구축, Full-PACS 및 EMR 도입 등 시설을 디지털?정보화 병원으로 바꾸었다고 29일 밝혔다.

ⓒ 뉴스타운

특히, 이번에 구축한 Wi-Fi(무선인터넷) 환경은 개방형으로 모든 스마트폰과 노트북에 연동되는 것은 물론 100M급의 초고속을 자랑하여 의료원을 이용하는 환자와 내방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했다.

 

또한, 올 초에는 전통적으로 X-ray 등 필름 형태로 이루어지던 의료 영상의 낭비적 비효율적 관리요소를 개선하고자 다양한 의료장비로부터 검사한 영상정보를 디지털 형태로 획득? 전송?저장하는 시스템인 Full PACS(Picture Archiving and Communication Systems)를 구축하여 의료영상정보 관리업무를 크게 향상시켰다.

 

또한 기존의 종이매체로 기록되어진 의무기록을 전자차트(EMR)로 전환함으로써 환자의 진료대기시간을 줄여 고객만족도를 높였고, 환자정보에 대해 병동, 외래진료과, 약국 등에서 동시 접속 및 조회 등이 가능해져 진료업무의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고 전했다.

 

인천의료원 조승연 원장은 “우리 의료원은 고객만족도를 높이고 업무의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올해 초 ”3-Less“(Wire, Film, Paper-Less)라는 병원 정보화사업 목표를 설정, 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현재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보다 수준 높고 한 발 앞선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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