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홀로 임대아파트부녀회 파문 일파만파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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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홀로 임대아파트부녀회 파문 일파만파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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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릉1단지아파트 비대위. 경찰서와 구청 그리고 SH본사에 항의 집회 예고...감사원에 조사의뢰

^^^▲ 부녀회 비리를 공개하라!서울 공릉1단지아파트 이 진우 비상대책위원장이 본지가 지난 2010년 12월 30일자로 보도한 "사욕에 눈먼 나홀로 임대아파트부녀회?라는 기사와 관련 아파트 관리소장을 찾아 부녀회에 대한 각종 자료를 요구하고 관리부실의 책임 등을 추궁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부녀회가 여러 명의 임원들에 통장을 사용해가며 돈을 거래했다는 것은 뒷거래를 했다는 증거라 생각되니 경찰은 철저히 수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아파트 잡수입 관리를 이 단지에 거주하지도 않는 노 모씨 언니의 통장으로 관리를 한단 말 입니까"

"나 홀로 부녀회는 이 문제를 은폐하려고 비대위와 관리소 그리고 관련자들을 찾아다니며 회유하고 있는데 왜 경찰은 이들을 구속수사를 하지 않고 있단 말 입니까?"

"부녀회 잡수입에 대해 감사도 없고 공개도 없이 임의적으로 관리하는 것을 어떻게 공금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경찰은 노 XX와 이XX 회장의 운행 거래 CCTV를 확보해서 그들이 쓴 카드를 확보해 수사를 해 주시고 노XX 총무가 내연 남 김 모씨에게 사준 승용차 구입비의 출처와 승용차 운행비 결재한 자금을 수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는 SH공사가 관리하는 서울 공릉1단지아파트에 거주하는 입주민들이 14일 관리소를 항의 방문하는 자리에서 한 말이다.

3억 원대의 사채업자가 정부로부터 각종 혜택을 받고 있는 기초생활보호대상자로 되어 있고 저소득층이 들어가 거주해야 할 영구임대아파트에 살지도 않으면서 주소만 옮겨놓고 나 홀로 부녀회 총무라는 직책을 이용 알뜰시장업자와 재활용품 업자 그리고 광고업자들로 8년간 수천만 원의 뒷돈을 받아왔다는 본지의 의혹 기사와 관련 이 아파트에 거주하는 입주민들이 (가칭)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이 진우) 구성하는 등 강력 반발하고 있다.

SH공사가 위탁 관리를 의뢰하고 있는 서울 공릉1단지아파트 비대위 대표들은 14일(금) 14시 관리사무소를 항의차 방문해 최근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사욕에 눈먼 나 홀로 부녀회(본지 2010년 12월 30일자 보도)와 관련 관리소의 안이한 자세가 오늘날 이러한 문제를 발생시켰다며 관련자들의 사과와 사퇴를 촉구했다.

이들은 또 현재 진행 중인 경찰의 수사에 대해서 철저하고도 신속한 수사를 촉구하고 도덕적으로나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이들이 지역 주민의 대표성을 가진 통장으로 임명된 것을 철회하라며 구청을 항의 방문하는 등 연일 강도 높은 행보를 벌이고 있다.

공릉1단자아파트 비대위에 따르면 "그동안 나 홀로 부녀회에 대한 비리가 소문으로만 무성했는데 뉴스타운의 기사가 나간 후 나 홀로 부녀회가 부녀회 자금을 김X자. 김X숙. 임X회. 등의 개인 통장으로 분산돼 거래하고 있다는 제보가 있다고 폭로하고 경찰의 철저하고도 신속한 수사를 촉구했다.

비대 위는 또 "부녀회가 이 단지에 살고 있지도 않은 노 모씨의 언니 노X례씨의 통장으로 관리를 하고 있다는 제보가 있다"며 이 또한 경찰의 수사를 촉구했다.

이들은 이어 "이 단지의 나 홀로 부녀회 임원들 중 노원구청 공릉1.3동사무소에서 임명한 통장이 3명이나 있다면서 주민들에게 본이 되어야 할 통장들이 불법, 편법에 연루돼 이권에 놀아나고 있다면서 주민들로 부터 불심임 받고 있고 사회적 비리에 연루돼 수사를 받고 있는 이들이 통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며 해임을 촉구했다.

뿐만 아니라 이들은 "영세민들의 복지를 책임져야 할 관리소는 나 홀로 부녀회라는 집단이 각종 이권에 놀아나고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오랜 관행이라는 이유로 이를 눈 감아준 관리소장과 담당자들의 사과와 사퇴를 촉구했다.

이들은 "관리소는 1395여 세대나 되는 입주민들의 재산과 생명을 공정하고 투명하게 관리해야 함에도 일부 부녀회의 이권을 대변하고 이들의 불법, 편법 사실을 알면서도 오랜 관행이라 방치한 것은 직무유기는 물론 관리자격이 의심스럽다고 주장했다.

단지 내 사건이 일파만파로 확산되자 모 단체의 간부에게 200만원을 주고 환심을 사려다 이 사실이 밝혀지자 개인적으로 차용해 주었다고 해명했다.

이후 이 단체 간부가 이들의 의도를 의심해 수표로 차용금을 돌려주려하지 수표는 싫다 현금으로 달라는 등 철저하고도 계획적인 돈 거래 흔적 감추기에 나섰다.

특히 본지의 지속적인 취재가 진행되자 나 홀로 부녀회? 이 모 씨와 노 모씨는 연일 관련자들과 아파트 장애인 단체장등을 찾아다니며 육두문자와 사용하며 비아냥거리고 협박과 회유를 하는 등 사태를 감추기에 급급해 하고 있다고 폭로했다.

이 아파트 초대 임차인 대표회장은 역임했었다는 이 모 씨는 "이 모씨는 "이 모 회장과 노 모 총무가 주민들을 대신해 관리소의 업무를 감시해야 할 임차인 대표들이 구성되면 이 모 씨와 노 모씨가 사람들을 대동해 육두문자와 함께 소란을 피우며 임차인 대표들을 해체시켰다면서 지금도 이 모 씨와 노 모씨의 횡포를 생각하면 잠을 이룰 수 없다면서 자신도 경찰에 나가 이들의 만행에 대해 진술할 기회를 달라"고 호소했다.

반면 이 아파트 유 모 관리소장은 비대위 대표들과 만난 자리에서 "부녀회가 잡수익을 임의 관리하는 것은 알고 있었으나 자신이 부임하기 전 부터 해오던 관행이라 제지하지 못한 것은 사실이라면서 잘 못된 것이 있으면 책임을 지겠다."고 말했다.

또한 노원구청도 비대위의 항의성 집회가 예고되자 13일자로 노 모씨를 통장 직에서 해촉시켰으며 노원경찰서도 이 아파트 관리소장과 민원실장 그리고 양심선언을 한 김 모 씨와 부녀회 간부 이 모 회장과 노 모 총무 등을 소환 조사하는 등 발 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한편 본지는 영세민들의 재산을 임의적으로 착복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이 모 씨와 노 모씨 그리고 SH공사로 부터 위탁 관리를 하고 있는 현 업체의 관리 소홀과 직무형태등을 지속적으로 취재 보도하기로 방침을 정했다.

또 "주민의 대표인 임차인들과 의논 내지는 동의를 받지 않고 조달청 등으로 부터 각종 공사를 따내 일명 브레이크 없는 일방적 공사를 했다는 제보와 관련해 감사원의 조사를 의뢰할 방침이다.

^^^▲ 관리소를 찾은 공릉1단지아파트 비대위 대표단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비상사태를 논의하고 있는 공릉1단지아파트 비대위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SH공릉1단지아파트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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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 2011-06-18 16:10:05
    단지내 부녀회 비리관련 기사와 더불어 비대위 사람들 소문만 던저놓고 매듭 지어지는곳 하나없이 떠들어 민심만 흉흉해 혼란만 가져오게 하고 책임은 누가 지는건가요 대답하세요 주민회의때 공식석상에서 자세히 밝혀 주시기바랍니다

    가사도우미 2011-04-30 10:51:25
    부녀회는돈도많은가보다그동안돈을만이모아노아는가보다본소풍을가려고하니그동안만이벌러나으면가고도남지참한심하다죄를뉘치고반성좀하시요미친것들을

    익명 2011-03-12 21:24:33
    이모.노모님들 특별한 사람들이라 평소에 생각했는네 역시나군요.이런 추잡한 행위로 같은 영세민 아파트에서 어럽게 살아 가는 소년소녀 가장들 나홀로 독거노인들의 등을처 치부를 했다니.이러구서도 뻔뻔스럽게 동네를 활보하고 다니네요.공릉동의 같은 주민이라는 자체가 창피합니다. 한술더떠 요즘에 공릉동 전임 밎 현재 통장님들을 모집하여 봉사단체를 만든다는 소문이 도는데 양의 탈로 둔갑하려는 수작이겠죠.불쌍한 사람들...우리모두 그꼴난 얼굴에 침이라도 밷어줍시다.

    부탄가스 2011-02-23 16:56:48
    비리조사시작은잘했는데.워낙영리하고뻔뻔한인간들이라서끝맺음을잘해야될것같네요.만약흐지부지되면자기들이잘났다고설치고더큰비리를막주물르고다니면피해는우리주민들일테니.늦은감은있으나확실한수사촉구합니다"

    피저디 2011-01-23 20:29:53
    너무들하내요자신들이한것을모른척하고잇으니자식들한태부미안한생각이안드나요천벌을밭을거어ㅣ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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