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의 운세, 2010년 11월 셋째주
스크롤 이동 상태바
금주의 운세, 2010년 11월 셋째주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근심 걱정거리 행복, 재수로 바꿔주는 천지신명선생

: 다른 사람의 말을 너무 믿어서 화를 부르는 근원입니다. 다른 사람의 의견도 좋지만 자신이 생각하고 결정해야 될 시기가 도래합니다. 집안의 대소사로 신경 쓸 일들이 발생합니다. 그러나 당신에게 유리한 일들은 아닙니다.
48년생 : 남의 의견에 무조건 찬성하는 것보다는 자신의 의견을 정당하게 펼치는 게 좋습니다.
60년생 : 지금의 고민거리는 살아가면서 아무것도 아닙니다. 대범하게 생각하고 행동하는 게 바람직합니다.
72년생 : 잘 된다고 분수 넘치게 행동하지 말고 자신의 분수를 알아야 합니다. 학생은 소지품 간수에 특별히 신경 써야 합니다.
84년생 : 교우간 사소한 말다툼이 큰 싸움으로 번지니 사소한 한마디라도 조심 하는 게 좋습니다.

: 자신의 행동에 대하여 시비를 거는 사람이 많은 주간입니다. 항상 자신의 행동에 대해서 책임을 지는 것이 좋습니다. 가급적이면 외출을 삼가하고 집에 있는 편이 좋겠습니다.
49년생 : 직장에서 상사와의 불협화음이 예상되는 시기이니 조심 또 조심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61년생 : 부부지간 일수록 서로에 대한 불만을 대화로 푸는 것이 좋습니다.
73년생 : 가까운 친구사이 일수록 서로에 대한 예의를 가져야 합니다.
85년생 : 자신의 행동에 대해서 책임져야 할 시기입니다. 아랫사람과는 거리를 두는 것이 좋습니다.

: 일과 인간관계에서 갈등으로 인하여 마음고생이 심한 주간입니다. 일을 우선으로 하자니 사람에게 미안하고 사람을 우선으로 하자니 되는 일은 없고 진퇴양난의 처지가 됩니다.
50년생 : 당신이 그동안 노력한 만큼의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62년생 : 철에 관련된 일을 하는 사람은 안전사고를 유의해야 합니다.
74년생 : 학업으로 쌓인 정신적인 스트레스는 친구들과 가벼운 운동이나 여행으로 푸는 게 좋습니다.
86년생 : 건강을 위해서는 적당한 운동이 좋습니다.

: 이주간은 우울한 일들이 생기니 이런 날은 산책을 하면서 기분 전환이라도 하는 게 유리합니다. 오랜만에 식구들과 오붓하게 외식하는 게 좋습니다.
51년생 : 자신의 주장을 조금은 낮출 필요가 제기되는 주입니다. 지금 비록 손해 보는 것 같아도 결국은 이득이 됩니다.
63년생 : 베풀 수 있으면 자기보다 못한 사람에게 인정을 베풀고 사는 게 유리합니다.
75년생 : 윗사람의 의도 파악을 신중하게 잘 해야 합니다. 잘못 이해한 명령으로 큰 손실이 예상됩니다.
87년생 : 속이 좋지 않으니 집에서 편하게 휴식을 취하는 게 이득입니다.

: 이성을 만나고 싶어도 금주는 참는 게 좋습니다. 금주에 만나면 반드시 헤어지는 수가 보이니 금주에는 가급적 피하는 게 상책입니다. 미혼은 부모님의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52년생 : 초심대로만 생각하면 무슨 일이든지 할 수 있습니다.
64년생 : 이해득실을 따지기 전에 상대방의 기분을 헤아려주면 오히려 나에게 이익이 돌아올 것입니다.
76년생 : 가까운 친구 간 일수록 서로에 대한 예의를 존중하고 이해하여야 합니다.
88년생 : 젊음의 의미를 멀리서 찾지 말고 가까운 곳에서 찾는 게 당신에게 유리합니다.

: 금전적으로 재운이 기운을 발하고 있으니 돈에 대한 걱정이 없는 주간이 되지만 누군가의 모략으로 난처한 입장에 빠질 수도 있습니다. 쥐띠 여성과는 외출이나 만남을 피하는 게 좋습니다.
53년생 : 직장에서 상사와의 불협화음이 예상되는 시기이니 조심하는 것이 좋습니다.
65년생 : 인생 대박을 노리지 말고 자숙하여 보내는 편이 좋습니다.
77년생 : 인생의 의미를 멀리서 찾지 말고 가까운 곳에서 찾는 노력을 해야 합니다.
89년생 : 현상유지만 생각하면 오히려 더 큰 피해를 당할 수 있습니다.

: 침착하게 진행하면 소정의 결과를 얻을 수 있는 주간입니다. 자존심을 너무 내세우면 큰 화를 당할 수 있습니다.
54년생 : 재정상황에서 민감한 문제가 발생하니 해결방안이 없는 주입니다.
66년생 : 당신을 도울 수 있는 파트너가 반드시 주위에 있으니 찾아보는 게 좋습니다.
78년생 : 스포츠관련 종사자는 자기의 행동을 조심할 필요가 있습니다. 구설에 오르내릴 수 있습니다.
90년생 : 노력만큼의 성과는 나오지 않으나 마음은 상쾌할 따름입니다.

: 첫인상으로 그 사람에 대한 모든 걸 판단하지 말고 끈기를 가지고 신중하게 판단하는 게 좋습니다. 시작이 반이니 우선 시작부터 하고 걱정하는 게 순서입니다. 물을 멀리하는 게 좋습니다.
43년생 : 너무 안일하게 생각지 말고 과감히 밀고 갈 필요가 있겠습니다.
55년생 : 주변과의 부조화가 예상되니 주의를 하는 게 좋습니다.
67년생 : 너무 조급히 생각하지 마시고 차분하게 임할 필요가 있습니다.
79년생 : 세상사 한걸음만 뒤로 물러나서 보면 지금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잘 보일 수 있습니다.

: 막혀있던 일들이 한 순간에 풀리니 경거망동 말아야 합니다. 삼각관계인 사람은 빨리 한쪽을 정리하는 게 좋습니다.
44년생 : 구설수에 휘말릴 수 있으니 행동에 조심하는 게 좋습니다.
56년생 : 약간의 장애가 있을 수도 있지만 개의치 말고 진행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68년생 : 주도면밀한 계획을 세워 일을 진행하기 보다는 금주는 그냥 물 흐르듯이 지켜보는 것도 하나의 방편입니다.
80년생 : 행복이란 가까운 곳에 있음을 명심해야 합니다.

: 사소한 일로 다투어 봤자 손해가 막심하게 될 것입니다. 싸울 일이 있어도 피하는 게 상책입니다. 먼 친척에게서 연락이 옵니다. 별로 반가운 연락은 아닙니다.
45년생 : 성급히 결정하지 말고 충분히 상황을 살펴보고 결정하는 게 유리합니다.
57년생 : 심리적인 스트레스가 극에 달하나 풀길이 보이지 않으니 이게 더 답답한 노릇입니다.
69년생 : 갑자기 돈이 들어올 수 있으니 관리를 잘하면 득이 되고 못하면 독이 될 수 있습니다.
81년생 : 부모님과의 말다툼이 예상되니 피하는 게 상책입니다. 부모님의 말을 지금은 이해할 수 없을 것입니다.

: 특히 건강에 유의해야 합니다. 색다른 음식으로 인하여 배앓이를 할 수 있으니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난처한 입장에 빠질 수 있으나 주위 조력자의 도움으로 빠져 나올 수 있습니다.
46년생 : 너무 성급하면 그동안 쌓은 공든 탑이 무너질 수 있으니 사전에 일에 대하여 세밀한 검토를 하는 편이 좋습니다.
58년생 : 기다리던 기쁜 소식은 오지도 않고 평소에 악연인 사람한테 연락이 오는 주간입니다.
70년생 : 하나는 얻고 다른 하나는 나가는 격이니 힘든 노력이 다 부질없는 격입니다.
82년생 : 주위의 모략을 받아 난처한 입장에 빠질 수 있으니 주위에서 도움 줄 사람을 찾아보는 편이 좋습니다.

: 내가 가진 것을 타인에게 아무 조건 없이 베풀어야만 자신에게도 그러한 혜택이 돌아올 수 있습니다. 세상살이 또한 순리대로 살아야만 합니다.
47년생 : 사회적 지위가 높아질수록 주위의 시선이 부담스럽게 작용합니다.
59년생 : 친구를 경계하세요. 특히 동업자인 경우 금전적 배신이 예상됩니다.
71년생 : 배우자에게 좋은 일이 생깁니다. 당신으로 인한 좋은 일입니다.
83년생 : 멀리 떨어진 사람이 갑자기 보고 싶어지는 시기입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