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이즈미 수상을 본부장으로 하는 일본 '구조개혁특구추진본부'(이하 구조개혁본부)는 12일, 수학여행을 목적으로 일본을 방문하는 한국인에 대한 비자를 면제해 주기로 했다.
이는 지난 6월 한일정상회담 및 나가사키현 등의 제안에 따라 이루어진 것으로 구조개혁본부는 이 밖에 공립고등학교 및 유치원을 민간에 위탁하는 '공설민영방식'등 모두 48개 항목의 규제를 완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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