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나씨 등은 지난 1월 15일 부산역 일대에서 노숙하던 이모(37)씨에게 7백만원을 주기로 하고 이씨를 중국으로 데려가 국동포인 김모 여인과 위장결혼를 하는 수법으로 김 여인을 국내로 입국시켜 불법 취업을 도와주고 수수료를 챙긴 혐의다.
이들은 또한 여권을 분실했다고 허위 신고한 뒤 재발급받아 위장결혼 등에 이용하거나 밀매한 혐의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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