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국심사에서 개인을 더욱 정확히 식별할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일본 외무성은 여권에 먼저 기록해둔 얼굴특징과 입국시에 촬영하는 얼굴사진의 데이터등을 조회하는 새 시스템을 2005년도부터 도입하게 된다.
구체적으로는 여권에 눈과 눈의 폭과 윤곽등 얼굴의 특징을 먼저 기록해 두고, 그 데이터와 공항이나 항구에서 입국심사시에 촬영하는 얼굴사진에서 얻은 데이터를 컴퓨터를 사용해서 조회함으로써 개인을 더욱 정확히 식별할수 있게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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