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적조띠가 연안에서 1km 정도 떨어져 있는 상태여서 적조 이동 경로를 예의 주시하고 있으며, 만약 연안 가까이 올라올 경우를 대비해 빠지 천톤급 2대를 강구 수협 위판장과 축산수협 위판장근처에 대기시켜 놓았다.
현재 동해안은 오징어 어군이 울릉도 근해에서 형성되고 있는 터여서 영덕군으로서는 어민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방제 준비를 철저히 해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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