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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0명의 울산초등학교 선생님들 ⓒ 이화자^^^ | ||
그래서 장사리 새마을 지도자 김상기 씨와 영덕군 강경호 계장, 석태봉 주사 등과 간단하게 인사하고 곧바로 도천리를 지나 사암1동 오리농법마을로 갔다.
선생님들의 뜻에 따라 요란한 환영 행사를 생략하고 사암1동 견학을 마치고, 표고버섯 농장과 불가사리액비 농장으로 향했다. 마침 영덕군 농업경영인 체육대회여서 선생님들에게 영농후계자들이 따로 시간을 내서 설명하지는 못했다.
장사리 마을회관에서 간단한 선물과 중식으로 손님 대접을 했다. 영덕군의 공격적인 경영 마인드가 돋보이는 하루였다.
그러나 한 가지 아쉬운 점이 남았다. 진불녹색체험 마을측에서 영덕지역에서 자생하는 야생화와 지역 특산물, 은어 등을 사진으로 담은 팜플렛을 방문객들에게 나눠주었으면 하는 바람 말이다.
특히 이번의 경우엔 더욱더 절실했다. 학생들에게 자연교육을 시킬 때 자료로 사용할 수도 있고 영덕을 알리는 좋은 홍보도 될 테니 말이다.
이제 첫 손님을 맞이했으니 앞으로는 더욱더 다양한 '영덕 마케팅'이 이루지길 기대해본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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