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미스나인, 이채영·백지헌, '아는 형님' 데뷔 첫 출연
스크롤 이동 상태바
프로미스나인, 이채영·백지헌, '아는 형님' 데뷔 첫 출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JTBC '아는형님' 방송 화면
사진=JTBC '아는형님' 방송 화면

그룹 프로미스나인(fromis_9)의 이채영과 백지헌이 남다른 입담과 예능감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프로미스나인의 이채영과 백지헌은 지난 20일 방송한 JTBC '아는형님' 아형 수련회 걸그룹 특집에 출연해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이날 백지헌은 어린 시절부터 꿈이 강호동을 만나는 것이었다고 밝혔다. 그는 "8년간 연예계 활동을 하면서 강호동을 만날 기회가 없었다"며 "그동안 국민 MC를 만나지 못해 서러웠다"고 깜짝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채영은 자신을 소개하는 키워드로 '상견례 문전박대상'을 뽑았다. 이채영은 '어머니 안녕하세요'란 인사를 '상견례 프리패스상'인 백지헌이 했을 때와 비교해서 설명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무표정으로 있으면 기분이 안 좋다고) 오해를 많이 받아서 항상 웃고 있으려고 한다"며 "숍에서 머리 감을 때도 웃으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이 외에도 이채영과 백지헌은 다사다난했던 숙소 생활 에피소드와 숙소 탈출을 꿈꿨던 일화 등을 공개하며 솔직 담백한 면모를 보여줬다. 이후 이어진 게임에서도 예능감과 순발력을 발휘하며 맹활약했다. 이들은 '아는 형님' 첫 출연임에도 자연스러운 입담과 적극적인 리액션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프로미스나인은 지난해 6월 미니 6집 '프롬 아월 투엔티스'(From Our 20's)를 발매하고 여름 가요계를 뜨겁게 달궜다. 타이틀곡 '라이크 유 배터'('LIKE YOU BETTER')는 멜론 톱100 차트 상위권에 3주 연속 진입, KBS 2TV '뮤직뱅크' 1위까지 차지하며 '서머 퀸'의 저력을 입증했다.

프로미스나인은 오는 7월 정규 앨범으로 다시 한번 여름 가요계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지난 2023년 정규 1집 '언락 마이 월드'(Unlock My World) 이후 약 3년 만에 선보이는 새 정규 앨범인 만큼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