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시, 2025년산 공공비축미곡 4,242톤 매입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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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5년산 공공비축미곡 4,242톤 매입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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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입한 공공비축미곡 품종 영호진미와 영진
매입가격 매입 직후 중간정산금 4만원 지급
전국 수확기 산지 쌀값 확정되면 등급별 최종 정산
사천시청
사천시청

사천시가 2025년산 공공비축미곡 4,242톤(건조벼 3,153톤 산물벼 1,090톤) 매입을 완료했다.

산물벼 매입은 지난 10월 10일부터 11월 14일까지 사천시농협연합미곡종합처리장에서 진행됐으며, 건조벼 매입은 지난 11월 17일 서포면을 시작으로 12월 8일까지 읍·면·동 지정 장소에서 매입했다.

시에서 매입한 공공비축미곡의 품종은 영호진미와 영진으로 매입가격은 매입 직후 중간정산금 4만원을 지급하고, 오는 12월 말 전국 수확기(10~12월) 산지 쌀값이 확정되면 등급별로 최종 정산된다.

또한 공공비축미 매입이 완료됨에 따라 산물벼 건조수수료 및 공공비축미 톤백 수송비를 매입 참여 농가에게 지급한다.

특히 수확기에 발생한 잦은 강우와 벼 깨씨무늬병 피해에도 불구하고 1등급 이상 비율이 전년 대비 15.2% 상승했다.

박동식 시장은 “벼 깨씨무늬 병 피해와 수확기 잦은 강우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노력하신 농업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모든 농민이 자부심을 갖고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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