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고 싶은 양평 만들기! 생태도
스크롤 이동 상태바
살고 싶은 양평 만들기! 생태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립 교통전문병원, 친환경 종합

^^^▲ 친환경적 종합운동장 조감도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김선교 양평군수가 취진하고 있는 인구 20만 희망의 양평시 건설을 위한 양평군의 행보가 빨라지고 있다.

특히, 양평군의 발전에 크게 영향력을 마쳐왔던 군부대가 외곽이전을 추진중이며 군민들이 열망하는 친환경적 종합운동장 건립이 그 윤곽을 나타내고 있고 교통병원 건립과 백운테마파크 조성 등 양평의 미래와 관련한 대단위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지난 3월 비전정책관실을 출범하고 쉼 없는 발걸음을 내딛고 있다.

우선, 양평읍 도곡리 621-1번지 일원에 들어설 국립 교통병원은 총 부지면적 9만 602㎡에 총사업비 1700억원(국비100%)이 투입되며, 지상 3층 400병상 외래 7개 진료과목 규모로 오는 2012년 개원될 예정이다.

그 동안 관련 사업비 210억원 지원 및 33필지 3만 2,396㎡에 대한 감정평가를 요청한 상태다. 올 하반기에는 도시계획 용역업체 선정 및 용도지역 결정, 편입토지 협의매수에 올인할 계획이다.

군부대 외곽 이전사업추진은, 지난해 5월 용문면 다문리에 주둔중인 방공대대를 비롯한 3개 부대에 대한 국방부의 이전협의 승인을 이끌어 냈고 같은 해 11월 국방부로부터 합의각서(안)을 승인받았다.

“현재, 국유재산관리계획 승인을 완료한 상태며, 올 하반기 기본계획 용역을 완료하고 3군사령부와 합의각서 체결 및 민간업체를 대상으로 이전사업을 공모하게 되면 군 부대이전은 2010년 착공 이후 3~5년 정도 소요될 예정이다.

또한 친환경적 종합운동장 건립사업은 양평읍 도곡리 산63번지 일원 총 부지면적 166,779㎡에 부지매입비(군비) 300억 원, 시설비 400억 원 등 총 사업비 700억원이 투입되며, 1만 2천석(구조물+토성)규모의 주경기장을 비롯한 보조구장, 체육회관, 휴게시설 등이 주변 환경과 어울리는 친환경 운동장으로 조성될 계획이다.

백운테마파크 조성사업은 양평읍 백안리 산68-5번지 일원 247,301㎡부지에 총 사업비 241억원을 투입해 2011년 완공을 목표로 지난해 말 착공에 들어가 현재 토목・조경공사가 10~15% 공정율을 보이고 있다. 올 하반기 부지 매입을 완료하고 내년도 156억원의 사업비 확보 노력을 위한 소관부처 방문 등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김선교 양평군수는 “위와 같은 굵직한 사업들이 일정정도 가시화되면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양평으로 거듭 날 수 있을 것”이라며 “아울러 이러한 일련의 변화과정에서 공직자들의 긍정적인 마인드와 사고전환이 꼭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양평전경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