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의 농업기술 외국인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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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 농업기술 외국인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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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농업연수생, 아산시에

^^^▲ '아프리카 농업연수생 아산시청10일 오후 4시 30분경 아프리카 농업연수생들이 아산시청을 방문, 강희복 아산시장이 따듯하게 반겨주고 있다.^^^
아산시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아프리카인에 대한 농업연수를 실시하고 있다.

지난 5일 입국한 아프리카 출신(탄자니아1, 콩고2, 르완다2) 5인은 13일부터 본격적으로 아산시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업연수를 받게 된다.

이번 연수는 우리나라의 선진 농업 기술과 노하우를 아프리카 우호협력 도시에 전수하고 아산시 우수한 문화․시설․정책 등을 현장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우호협력 도시와의 실질적 교류확대를 도모하기 위한 초청연수 프로그램이다.

^^^▲ '아프리카 농업연수생 아산시청10일 오후 4시 50분경 아산시청을 방문한 아프리카 농업연수생들이 간단히 인사를 나눈 뒤 강희복 아산시장과 기념찰영을 하고 있다.^^^
특히 이번 연수생은 아프리카 현지 농업인, 국립종자연구원으로서 워크숍 및 연수를 통하여 농기계 활용법, 관계시설을 이용한 현대농사기법 등의 실질적 농업기술을 자국에 보급하고자 위함이다.

또한 이들은 10일 오후 4시 30분경 아산시청 강희복 아산시장을 만나 짧은 시간동안 대화와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한 뒤 따뜻하게 반겨준 강희복 아산시장과 공무원들에게 감사의 말을 남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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