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계양시니어클럽, ‘노인의 날’ 기념 국무총리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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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계양시니어클럽, ‘노인의 날’ 기념 국무총리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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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복지 발전 및 일자리 창출 공로 인정받아 영예의 수상
“지난 21년의 노력이 만든 성과...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 위해 노력”
인천계양시니어클럽, ‘노인의 날’ 기념 국무총리 표창 수상 / 계양구청

인천 계양구는 지난 2일 2025년 ‘노인의 날’을 맞아 노인복지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인천계양시니어클럽이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인천계양시니어클럽은 지역 어르신의 복지증진을 목적으로 (사)내일을 여는 집이 2004년에 설립한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이다. 매년 2,000여 명의 어르신에게 일자리와 사회활동을 제공하며 지역 내 선도적인 복지 모델을 구축하고 어르신들의 경제적, 사회적 자립에 기여하고 있다.

손재오 관장은 “이번 수상은 지난 21년간 노인일자리 사업에 관심을 가져주신 모두의 헌신적인 노력이 일궈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를 누릴 수 있도록 더욱 성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구 관계자는 “계양구는 어르신들이 사회의 주체로서 활기찬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일자리와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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