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 풍경의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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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풍경의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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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 <서울역사박물관>

^^^ⓒ 뉴스타운 김기영^^^
서울 서대문 서울역사박물관. 현재 개관 7주년 기념특별전 <운현궁을 거닐다>를 전시하고 있었다.

^^^ⓒ 뉴스타운 김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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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사박물관은 타 박물관과 다른 특징이 있다. 소장품의 약 70%이상이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기증한 유물들로 이루어졌기 때문이다. 또한 약 200여명의 시민들로 이루어진 자원봉사자가 매일 박물관의 다양한 분야에서 함께 박물관을 만들어 갔다는 사실이다.

1985년 6월 서울특별시립박물관 건립 추진 계획 수립 후 97년 준공되었다. 2001년 서울역사박물관으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서울역사박물관의 심볼마크는 조선의 수도 ‘서울’의 이미지를, 시간과 공간성과 도시성이라는 컨셉 하에 600년 서울역사문화를 현대적으로 표현하였다.

기획전시실, 기증유물전시실, 조선의 수도 서울, 도시 서울의 발달, 정보의 다리, 체험공간, 서울도시모형전시실, 터치뮤지엄, 문화정보센터, 뮤지엄샵, 카페테리아, 강당, 포토존, 중정휴게장소로 이루어졌다.

^^^ⓒ 뉴스타운 김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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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서울역사박물관 앞 외부 공간에는 금천교가 있어 옛 우리 건축 양식을 볼 수 있는 색다른 즐거움을 준다. 박물관의 내부에는 우리 역사의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고, 박물관 밖에서는 또 다른 옛 것과 현대가 공존하는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 할 수 있다. 서울역사박물관 주변에 꽃 밭과 나무 그리고 경희궁으로 이어지는 멋스러운 다리, 그리고 나무 벤치가 여러 개 마련되어 관람객및 서울 시민들이 쉬어 갈 수 있게 배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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