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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무현 전 대통령^^^ | ||
도덕성만큼은 자신있다고 큰소리친 전직 대통령 노무현.
아직도 그의 지지자들은 맹목적으로 무고한 대통령, 성공한 대통령 연호를 외치고 있지만, 현실을 직시해서 바른걸 볼 수 있는 아니 알면서도 부정을 하고싶은 지지자들의 행동이 가여운 생각도 든다.
대한민국 돈의 비리에 관한 역사에 또 한페이지를 장식한 노 전대통령 검찰출두는 진보쪽에서보면 안타깝고 비통한일이며 현정부의 음해라고 몰아세우고 싶은 마음이 들것이다.
반면,보수진영이란 측에서는 이를 진보측의 뿌리를 뽑듯 즐기려고 싶을것이다. 그렇지만 오늘만큼은 잠시 접어두자. 검은 돈의 비리에 대한 대통령의 세명째 검찰출두 이것은 웃고 즐길 일은 아닌것이다.
대한민국의 수치일이다
되풀이되는 대통령과 정치인들의 검은 돈의 유착 과연 이건 숙명적으로 반복될수 밖에 없는것인가?
'검찰이 바로서야 나라가 선다'
검찰이 그때그때 정권의 시녀 노릇만 하여서는 이 나라의 정경유착은 뿌리뽑기 힘든 과제가 반복될것이다.
검찰은 스스로가 국민에게 신뢰를 무너뜨려 왔기에 대다수 국민은 과연 이번 노 전대통령의 수사가 제대로 될것인가 크게 기대하는 마음도 없는듯하다.
BBK동영상 주인공의 자료도 증거가 안되는 판에 한 기업가의 입에서 나오는말만 믿고 구속 수사하기에 역부족일듯싶다.
자업자득? 정권의 시녀?
동영상 증거물 채택하지 못하는 눈치보는 검찰이라면, 이번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건도 용두사미로
끝나지 않을까싶다.
검찰은 일반 시민이든 ,정권을 잡고 있든지간에 똑같은 잣대로 법의 엄정한 심판을 내릴때 국민의 신뢰와 사랑을 받을것이다.
도덕성 자부하던 노무현 전 대통령의 예전 목소리가 들리는듯 "부끄러운 줄 알아라" 이 소리는 지금의 본인을 두고 미리 말하던건 아니었는지...
도덕성시비에 휘말렸던 지금의 정부는 과연 4년후 임기 마치고 무사할수있을지 ,대한민국의 자랑스런 역사를 만들기 위해서는 앞으로 대통령이 검찰에 출두하는 사태는 이번일로 마감되어야 할 것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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