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임성규 논산시장을 비롯하여 2003강경젓갈축제 추진위원, 젓갈상인, 실·과·소장, 읍·면·동장 등 1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보고회에서는 타 지역축제와는 다른 독특한 정체성과 차별화를 위해 주력 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는 10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옛 강경포구인 금강 고수부지와 젓갈시장 등에서 다채로운 문화체험행사를 통하여 관광객들에게 전통의 맛, 볼거리, 먹거리 등을 제공하여 축제의 참맛을 느끼도록 할 것이라 한다.
또한 "200년 전통의 젓갈! 강경포구로 초대라는 주제로 단순한 시각차원의 무대공연 프로그램을 탈피하고 관광객이 행사의 주체로서 직접 참여하는 주제로서 직접 참여하는 주체방영 체험 프로그램을 2003 강경젓갈축제에 온 관광객들에게 다시 찾고 싶은 축제의 이미지를 새겨 줄 수 있도록 구성하여 축제를 피부에 느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임성규 논산시장은 보고회 강평에서 "강경젓갈 축제를 논산시의 이미지와 강경의 지역특성, 역사와 전통을 대대적으로 홍보"하고, "소비성 이벤트 보다 관광객이 만족도와 참여도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룰 수 있는 내실 있는 축제가 되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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