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의 경우 8월말 까지 총28건이 발생한 사고중 8월 한달 동안 22건이 발생 사망 2명, 20명이 구조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8월에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원인은 무더운 날씨가 지속되면서 휴가철과 맞물려 강이나 유원지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인파의 증가와 집중호우의 영향으로 고립된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이에 논산소방서는 수난사고 다발지역 고정근무(원골,적벽강) 및 관내 유원지, 강, 하천등 16개소에 대해 내수면 순찰, 물놀이 안전수칙 홍보물 배부, 구조·구급대원의 근접대기 등을 실시, 물놀이 안전대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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