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의회, 제293회 임시회 개회
스크롤 이동 상태바
연천군의회, 제293회 임시회 개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연천군의회는 22일 제293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오늘 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오는 24일까지 3일간 회기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8건(의원발의 5건, 단체장발의 3건) ▲기타안건 1건 등 주요 안건들을 심도 있게 심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회기에는 ▲연천군 음식물류 폐기물의 발생 억제, 수집ㆍ운반 및 재활용 촉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연천군 장애인 반려동물 진료비 지원 조례안 등이 포함되어 있어 주민들에게 의미있는 변화를 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본회의에 앞서 박운서 의원은 ‘주 4일 선택근무제 도입 방안 마련’이라는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끝으로, 김미경 의장은 “정책 하나하나가 시민의 삶과 직결되는 만큼, 주요 정책에 대한 올바른 방향과 지역발전을 위한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내실 있는 회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히며 제293회 연천군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마쳤다.

제293회 연천군의회(임시회)의 자세한 사항은 연천군의회 누리집 의회소식▸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