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양평을 위해 일하고 싶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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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양평을 위해 일하고 싶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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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군수, 100여명의 방통대 학생

^^^▲ 강연하는 군수김 선교 양평군수가 11일 양평농업기술센터를 찿은 한국 방송통신대학교 행정학과 학생과 교수진 앞에서양평지방자치행정과 조직관리 그리고 인사행정 등에 대해서 강연을 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급변하는 친환경의 고장 양평을 위해 남은 인생을 바치겠습니다"

"급변하는 친환경 생태도시 양평을 주목하고 미래 양평의 주인공이 되어 주십시요"

"제가 그동안 방통대에서 배워왔던 행정학이 지금 군정을 이끄는데 큰 힘이 되고 있고 어려울때면 지금도 행정학 책을 펼쳐보며 어렵고 힘들었던 학창시절을 생각하곤 합니다“

이는 김선교 양평군수가 11일(토) 양평의 지방자치 행정과 친환경의 고장 양평을 벤치마케팅하기 위해 농업기술센타를 찾은 100여명의 한국방송통신대학교(총장 장시원.이하 방통대) 행정학과 학생과 동문 그리고 교수진들을 상대로 양평을 홍보하며 강조한 말이다.

김선교 양평군수는 11일(토) 19시부터 농업기술센터에서 100여명의 방통대 행정학과 학생들에게 양평의 지방자치행정과 조직관리 그리고 인사행정 등 자신의 27년간 격어 왔던 자신의 경험담을 강의하고 급변하는 양평에 대해 관심을 가져달라고 주문했다.

강연에 나선 김 선교 양평군수는 공직 생활 27년의 경험담을 소개하고 군수 출마배경과 선거를 치루면서 겪었던 어려운 과정 그리고 급변하는 친환경의 고장 양평에 대해 전반적으로 설명을 하면서 방통대 학생들에게 긍정적 삶의 자세와 주워진 환경에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아달라“고 당부했다.

김 군수는 "자신은 양평에서 태어나 이곳에서 자랐고 이곳에서 27년 3개월 동안 공직 생활을 하면서 많은 기록과 업적을 남겼다“고 회고하면서 ”그 중 기억에 남는 것은 바쁜 와중에 방통대 행정학과를 졸업한 것이 오늘이 있기까지 많은 도움이 되었다“면서 ”자신의 후배들인 행정학과 학생들에게 현실에 최선을 다하고 교수님과 선, 후배들 간에 인맥을 많이 형성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 선교 군수는 "지방자치행정과 조직관리론 그리고 인사행정 등을 전공하는 학생들에게 현재 실시되는 지방자치행정 중 의회 기능과 공무원들의 인사행정 그리고 직원을 통설 관리하는 리더십 등 전반에 걸쳐 설명한 뒤 정당 공천제가 안고 있는 문제점에 대한 개선의 필요성“도 설명했다.

김 군수는 특히 “지하철 개통과 도시가스 개통 그리고 1,700여억원 규모의 국립교통전문병원 유치와 지방공사 출범을 통한 친환경농산물센터 개관, 종합운동장 건립 추진. 염광대학 추진 등 2년간 재임하면서 추진해온 군정을 설명하면서 급변하는 양평에 관심을 가져줄 것”을 주문했다.

이 순영 행정학과 학생회 총무국장은 강연이 끝난 후 김선교 군수에게 방통대 행정학과에서 배운 이론과 경험이 2년간 군수로 재직하면서 얼마나 도움이 되었냐고 질의했고 김 섭 3학년 실무 부대표는 김 선교 군수님이 지금도 꿈을 꾸고 있는 것 같은데 어렸을 때 꿈은 무엇이며 지금의 꿈은 무엇이냐고 질의했다.

이에 김 선교 군수는 "어렸을 때 꿈은 아주 소박한 정치인이라고 말하면서 말로만하고 권위만 주장하는 정치인 보다는 양평을 위해 일하고 양평을 위해 봉사한 뒤 지역주민들과 함께 생을 마감하는 것이 진정한 꿈“이라고 말했다.

이에 방통대 행정학과 총 학생회 양병목 회장은 "방통대 행정학과 김선교 양평 군수님의 강의는 행정학과 교과목 중 하나인 지방자치행정론과 조직관리 그리고 리더십을 모두 다 강의한 강의였다“고 말하면서 "교과서가 아닌 일선 현장에서 벌어지는 산교육 그 자체를 듣는 유익한 강의였다"고 말했다.

양 회장은 또 "친환경의 고장 양평에 급변하는 이유에 대해서 자못 궁금하고 관심이 많았는데 양평을 이제 조금이나마 알게 되었다면서 친환경 생태행복도시 김선교 양평 군수님이 행정학과 선배라는 것이 너무나 자랑스럽고 행복하다'고 말했다.

이날 강연에 참석한 방통대 신 종렬 교수는 학생들에게 지방자치행정과 조직관리 그리고 인사행정 등을 강연해 준 김 선교 군수에게 행정인의 염원을 담아 감사패를 전달했고 정광산 방통대 행정학과 총동문회장도 김 선교 군수에게 감사의 선물을 전달했다.

100여명의 방통대 학생들은 김 군수의 강의를 듣고 농업기술센타에서 1박을 한 뒤 양평지방공사 내 농산물 가공 현장과 군청 청사를 둘러보며 양평의 살아있는 현장 체험을 마쳤다.

^^^▲ 행정인들에 감사의 뜻방송통신대학교 행정학과 학생들에게 지방자치행정과 조직관리 그리고 인사행정 등을 강의해준 김 선교 양평군수에게 신종렬 행정학과 교수가 행정인들의 염원을 담고 그 뜻을 기리기 위해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동문들의 마음방송통신대학교 행정학과 총 동문회 정 광산 회장이 김 선교 양평군수에게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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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통신대 행정학 학습이 도움방송통신대학교 행정학과 학생회 이 순영 총무국장이 김 선교 양평군수에게 방송통신대학교 시절 행정학과의 수업이 지자체를 이끄는데 도움이 되었냐며 현실 행정과 이론과의 차이점에 대해 질의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군수님의 꿈은 무엇입니까?방송통신대학교 행정학과 학생회 김 섭 3학년 대표가 김 선교 양평군수로 부터 강연을 들은 뒤 아직도 군수님은 꿈을 위해 노력하는데 "그 꿈이 무엇이냐" "어렸을적 꿈과 지금의 꿈이 무엇인지"에 대해 질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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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지한 강연장 모습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자랑스런 방통대 행정인들과 함김 선교 양평군수가 강연을 마치고 행정학과 교수들과 총 동문회장 그리고 학생회장과 함께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좌로부터 윤 태범 교수, 정 광산 행정학과 총 동문회장, 강 성남 교수, 김 선교 양평군수, 신 종렬 교수, 황 창호 선임 조교, 양 병목 27대 총 학생회 회장)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행정인들의 단합된 모습방송통신대학교 행정학과 학생들과 교수 그리고 김선교 양평군수가 강연을 듣고 난 뒤 행정인은 하나다라고 외치며 단합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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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09-04-13 19:21:22
김션교 양평군수님의 미소가 백

익명 2009-04-13 19:31:34
한국방송통신대학 행정학과 출신

학생회장입니다 2009-04-14 00:21:45
방송통신대 학우님들이 들은 양

견학 2009-04-14 05:25:09
양평에 대한 많은 궁금증은 다

익명 2009-04-14 05:28:33
친환경 양평이란 슬로건이였군여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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